[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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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죽으란 말입니까? (여호수아 5:1~9)
[2015.07.05]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고린도전서 3:1~17)
[2015.06.07] 알고 믿겠다고? (요한복음 14:5~11)
[2015.05.27] 영원한 청년 모세 (출애굽기 4:1~17)
[2015.05.24] 예수님의 폭탄선언 (마태복음 7:14~23)
[2015.05.17] 이렇게 험한 세상에서 (다니엘 7:1~14)
[2015.05.10] 기다리시는 아버지 (누가복음 15:11~24)
[2015.05.03] 누룩과 꿀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레위기 2:11~13)
[2015.04.26] 예수님은 누구신가? (마태복음 12:18~30)
[2015.04.19] 내 인생에 무슨 꽃을 피울까? (열왕기상 11:9~26)
[2015.04.12]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민수기 9:15~23)
[2015.04.05] 예수님을 기뻐하며 (요한복음 19:28~30)
[2015.03.29] 하늘을 바라며 땅에 사는 인생 (레위기 11:20~23)
[2015.03.22] 예수님의 제자 선택 (누가복음 6:12~19)
[2015.03.15] 머리털에 살고 머리털에 죽고 (민수기 6:1~21)
[2015.03.08] 태풍 속의 찻잔 (요한계시록 8:1~13)
[2015.03.01] 특별한 은혜, 특별한 사명 (에스겔 3:1~15)
[2015.02.22] 모시기에는 부담스러운 하나님? (출애굽기 20:1~3)
[2015.02.15] 불가사의 중의 불가사의 (마가복음 1:9~13)
[2015.02.08] 능력이 안 되면? (레위기 5:1~13)
[2015.02.01] 선지자가 이렇게 염치가 없어서야? (열왕기상 17:1~16)
[2015.01.25] 내 인생은 주님의 것 (마가복음 1:1~8)
[2015.01.18]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도? (하박국 2:12~20)
[2015.01.11]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다니엘 3:8~18)
[2015.01.04]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사야 60:1~14) 내 몸 하나 가누기도 어려운데?

 
[2014.12.21] 흑암에 비친 빛 (이사야 9:1~7)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2014.12.14]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신명기 33:26~29) 모든 사람이 나와같이 되기를!
[2014.12.07] 예상치 못한 구원 (스바냐 3:1~20) 울다가 웃으면... 털이 난다던데?
[2014.11.30] 이런 질그릇에 보배가! (열왕기상 2:1~9) 난 왜 이렇게 나쁜 놈일까?
[2014.11.23] 온전히 즐거워하라 (신명기 16:10~15) 하늘의 별을 따오라고 했더라면?
[2014.11.09] 말씀대로 살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역대하 14:1~7, 16:7~10) 일평생 온전했다고?
[2014.10.26] 징계 중의 징계, 말씀의 기갈 (아모스 8:1~14) 바다 한 가운데에서 물이 없다니?
[2014.10.19]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었거늘 (아모스 2:1~3:8)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하고야...
[2014.10.12] 십자가 그 너머 (누가복음 9:41~56) 한 치 앞만 내다볼 수 있어도
[2014.10.05] 피, 먹, 인 (에스겔 9:1~11) 참으로 끈질긴 하나님의 자녀 사랑
[2014.09.28]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 (창세기 3:8~19) 정말 끈질기심에 감사해요
[2014.09.21] 너는 성곽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스가랴 2:1~13) 4대문 안쪽만 서울이라고?
[2014.09.14] 문둥이에게 임한 복음 (열왕기하 7:1~20) 문둥이 같은 내 인생에도
[2014.08.31] 집 나가려는 아들을 어떡해? (누가복음 15:11~24) 우리 아버지가 괜찮다는데, 네가?
[2014.08.24] 그 때에야 여호와를 알리라? (에스겔 6:1~14) 나 하나님 잘 아는데?
[2014.08.17] 은금, 보화가 가득한 땅 (이사야 2:6~22) 오래 오래 누리고 싶은데?
[2014.08.10]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히브리서 11:1~10) 보고 아는 거야 짐승도 하는데?
[2014.08.03] 세례 받으신 예수님 (마태복음 3:13~17) 하나님께서도 놀라신 일인데?
[2014.07.27] 세상에 이런 횡재가! (빌레몬서 1:1~25) 세상의 그 무엇으로 얻을 수 없는 행복
[2014.07.20]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요한복음 17:13~23) 기쁨, 거룩, 하나됨
[2014.07.13] 이사야의 꿈 (이사야 11:6~13) 꿈꾸는 자가 행복하다
[2014.07.06] 황금 상자 속의 돌판 (열왕기상 8:1~11) 돌판이 황금보다 더 귀하게 되려면?
[2014.06.22] 다윗의 연애와 바울의 짝사랑? (사도행전 9:15~19) 하나님과 연애하는 사람?
[2014.06.15] 다윗과 솔로몬 (역대상 22:6~12) 나는 누구에게 다윗이 될까?
[2014.06.08] 바나바와 바울 (사도행전 9:26~30, 15:36~41) 문득 그리워지는 사람!
[2014.05.25] 여호수아와 사사기 (여호수아 24:31, 사사기 2:6~7) 내 인생이 나의 것이라고?
[2014.05.18] 요나단과 다윗 (사무엘상 14:6, 17:45~47)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2014.05.11] 이삭과 야곱 (창세기 22:7~12, 28:20~22) 이삭이나 야곱보다는 요셉이 한 수 위 아닌가?
[2014.05.04] 다음 세대는 다른 종족이라던데? (사사기 2:6~15) 외래어를 배워야 하나?
[2014.04.27] 아! 인간이 싫다! (요엘 2:18~32) 이런 인간에게 뭐 기대할 게 있다고?
[2014.04.13] 제사를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 (호세아 6:1~11) 자기가 제사 드리라고 가르쳐놓고선?
[2014.04.06]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닌데? (요한복음 11:45~53) 택도 없이 까불고 있어!
[2014.03.23] 그러므로 하나님을 대접하라 (마태복음 7:7~12) 자기는 나를 개떡으로 여기면서?
[2014.03.09] 혼잡케 된 최고의 선물 (창세기 11:1~9) 줘도 탈, 안 줘도 탈!
[2014.03.02] 어린 아이와 부자 청년 (마가복음 10:13~22) 천국 입국 심사엔 무엇이 필요할까?
[2014.02.16] 지식은 교만을, 사랑은 덕을 (고린도전서 8:1~13) 공부 잘하기보다는 착한 애가 되어야 하는데...
[2014.02.09]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수아 1: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출세한다고?
[2014.02.02] 언제 고향에 가 볼까? (민수기 35:16~28) 잘난 자식도 얼마나 많은데 하필이면 죽을 자식을?
[2014.01.26] 교회의 천사가 집에서...!? (에베소서 5:22~33) 이런 인간에게 복종하라고?
[2014.01.19]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 (레위기 3:1~17) 기름이 더 고소하다고?
[2014.01.12] 하나님께서 쉬셨다고? (창세기 2:1~3) 안식일에 쉬지도 못하고?
[2014.01.05] 자상하신 하나님 (신명기 24:1~22) 하나님이 괴팍하다구요?

2014년 설교 모음

[2013.12.22] 사상 최고의 이적 (이사야 7:1~14)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시겠다고 했어요!
[2013.12.15] 아무리 내 속을 뒤집어 놔도 (이사야 5:1~7, 6:6~7) 이런 걸 자식이라고...
[2013.12.08] 그 날에 (이사야 3:13~4:6) 한다면 한다! 심판도?
[2013.12.01] 하나님의 아들이 왜 이 땅에? (이사야 1:1~20) 쥑이도 못하고...
[2013.11.10] 살인자를 위하여 길을 닦으라 (신명기 19:1~10) 길이 없으면 그랜저인들 무슨 소용?
[2013.11.03] 이러면 무슨 재미로 왕 노릇 해? (신명기 17:14~20) 왕노릇보다 더 재미있는 게 있다는데?
[2013.10.20] 가뜩이나 빠듯한 살림에? (신명기 14:22~29) 받는 것보다 주는 게 더 복이라고?
[2013.10.13]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사무엘하 7:1~17) 말 한 마디로 이렇게 횡재를?
[2013.10.06] 스스로 된 종 (신명기 15:12~18) 왕 노릇 할래? 종 노릇 할래?
[2013.09.29] 너희는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라 (신명기 14:1~21) 나는 소,돼지,미꾸라지,잉어,매,올빼미...인가?
[2013.09.22] 하나님을 경외하고 즐거워하라 (신명기 10:12~22) 인생을 쉽고 즐겁게 사는 방법이 있는데...
[2013.09.15]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거야! (신명기 8:1~20) 말을 안 들어도?
[2013.09.08] 이스라엘아 들으라! (마가복음 12:28~34)
[2013.09.01] 그 마음 변치 않기를! (신명기 5:22~33) 복을 주고 싶어 못 견디는 하나님!
[2013.08.25] 은혜가 독이 될 수도! (열왕기하 20:1~21:1)
[2013.08.18] 쉬라는데 왜 안 쉬어? (신명기 5:12~15)
[2013.08.11] 내가 누군지 아느냐? (신명기 5:1~10)
[2013.08.04] 생명나무와 선악과 (창세기 2:8-9)
[2013.07.28] 즐거워할지니라 (신명기 12:1~12)
[2013.07.21] 철딱서니 없는 제자들! (마가복음 9:30~50)
[2013.07.14] 믿음 없는 아버지의 절규 (마가복음 9:14~29)
[2013.06.30] 야고보가 바울에게 도전장을? (야고보서 2:14~26)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6.23] 돈 없는 자도 오라고 하더니? (이사야 55:1~13)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6.16] 사울이 불쌍하다고? (사무엘상 13:1~15)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6.09] 베드로가 졸았다고? (마가복음 14:32~42) 이렇게 어른의 흉을 봐도 괜찮을까?
[2013.06.02] 처녀들이 어디서 이런 걸 배웠을까? (창세기 19:23~38)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5.19] 원기옥 정도는 돼야지 이게 뭐야? (요한계시록 10:1~11)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5.12] 제사장에게 주는 것이 더 거룩하다고? (레위기 2:1~10)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5.05] 아비를 속인 자식에게 복을? (창세기 27:21~40)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4.28] 이게 많다고요? (사사기 7:1~8)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4.21] 이렇게 무식한 충성이? (역대상 11:15~19)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4.14] 아버지가 자식에게 이럴수가? (창세기 49:5~7, 신명기 33:8~11)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4.07] 사랑의 하나님이 이럴 수가? (창세기 6:1~8)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Ⅳ
[2013.03.24] 회개해도 소용없다고? (히브리서 6:1~12) 어느 놈이 그 따위 소리를?
[2013.03.03] 무슨 증거가 이럴까? (출애굽기 3:1~14)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Ⅲ
[2013.02.24] 형통했더라고? (창세기 39:1~6, 19~23) 인생이 왜 이렇게 꼬이냐구요?
[2013.02.17] 이게 내 백성이라고요? (출애굽기 32:1~14) 아직도 아버지가 두려우세요?
[2013.02.03] 이게 독사 알이었어? (이사야 59:1~8) 독사 알을 열심히 품으면?
[2013.01.13] 하나님께서 질투를? (출애굽기 20:3~6)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Ⅲ
[2013.01.06] 베냐민마저 내놓으라고요? (창세기 43:8~15) 일찍 놓았더라면 고생이 적었을텐데!

 
[2012.12.16] 농사도 안 짓는데 무슨 추수감사? (신명기 26:1~11) 추수보다 더 큰 감사할 것은 출애굽!
[2012.12.09] 겨우 한 시간 일했는데? (마태복음 20:1~16) 일도 안 했는데 일당을 줘?
[2012.12.02] 불량품 토기는 아낌없이 부수고? (로마서 9:19~26) 손을 들까? 얼굴을 땅에 처박을까?
[2012.11.28] 완전한 교회를 꿈꾸며 (히브리서 5:11~6:2) 수요예배
[2012.11.11] 콩 심으면 콩이 나야지! (이사야 5:1~7)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Ⅱ
[2012.10.21] 황금상자 속에 돌판이 왠 일? (출애굽기 25:10~22)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Ⅱ
[2012.10.14] 유산을 미리 달라고? (누가복음 15:11~24)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Ⅱ
[2012.10.07] 하나님의 가출 (에스겔 10:18~22, 11:22~24) 시리즈 설교 - 우째 이런 일이?Ⅱ
[2012.09.28]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 (마태복음 26:36~46)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8.31] 강청하는 기도 (누가복음 11:1~13)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8.24] 다윗의 삶으로 드리는 기도 (사무엘하 7:1~29)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8.17] 늙은 종의 우물가 기도 (창세기 24:1~27)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8.10] 옥터를 흔들어버린 기도(?) (사도행전 16:16~34)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8.03] 한나의 변화된 기도 (사무엘상 2:1~11)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7.29] 인간을 찾아오신 하나님 (창세기 3:8~19)
[2012.07.27] 하박국의 성깔 있는 기도 (하박국 1:12~2:4)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7.20] 모세의 중보기도 (출애굽기 32:7~14)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7.06] 아브라함의 기도 (창세기 20:1~18)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6.29] 엘리야의 기도 (열왕기상 18:36~46) 시리즈 설교 - 기도를 하긴 해야겠는데?
[2012.06.17] 짐승보다 못한 이런 자식을? (이사야 1:1~20)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6.10] 요셉의 이야기는 어디에? (창세기 37:1~4)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6.03] 멀쩡한 내 아들을 죽이다니? (사무엘하 21:1~14)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5.20] 설마 이런 역사를 자랑이라고? (사사기 2:8~23)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5.13] 괜히 선악과를 만드셔서... (창세기 2:15~17)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5.06] 왕의 족보에 이게 뭐야? (마태복음 1:1~16)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4.29]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라고요? (출애굽기 3:13~15)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4.22] 이런 인간을 제자라고? 예수님도 참! (마태복음 10:1~4)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4.15] 이런 사람이 마음에 든다고? (사무엘하 11:1~27)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4.08] 예수 부활, 내 부활 (에베소서 2:1~7)
[2012.04.01] 원수 갚지도 않을 바에야? (고린도전서 1:22~24)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3.23] 감히 예수를 닮자고? (요한복음 3:22~30) 금요기도회
[2012.03.18] 하나님은 낙장불입도 모르시는 걸까? (룻기 4:1~12)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3.11] 재산의 절반이라도 그게 어딘데? (사도행전 4:32~5:11)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3.04]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최고라더니? (마가복음 6:14~29)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2.19] 거짓말은 쟤가 했는데 왜 나를? (창세기 22:1~13)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2.12] 아들을 죽이라고? (창세기 22:1~13)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2.05] 대머리 보고 대머리리라고 하지 뭐라 해? (열왕기하 2:23~25)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1.29] 한번 뒤돌아본 게 그렇게 큰 죄인가? (창세기 19:12~38)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1.15] 단 한번의 실수로 40년 고생이 물거품? (신명기 3:21~29, 34:1~8)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1.08] 허무하게 죽은 하나님의 사람 (열왕기상 13:11~34)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2.01.01] 웃사 (사무엘하 6:1~15) 시리즈 설교 - 어떻게 이럴 수가?

 
[2011.12.07] 위대한 모세 (출애굽기 32:7~14) 수요예배
[2011.11.30] 위대한? 지도자 모세 (출애굽기 4:1~18) 수요예배
[2011.11.27] 유다의 가출 (창세기 38:1~14)
[2011.11.25] 지금은 어찌 금식하랴? (사무엘하 12:13~25) 금요기도회
[2011.10.23] 호세아는 무슨 낙으로 살았을까? (호세아 1:2~2:1)
[2011.10.19] 스스로 낮추신 예수님 (마태복음 1:1~16) 수요예배
[2011.09.16]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출애굽기 20:1~6) 금요기도회
[2011.09.14]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신명기 11:8~25) 수요예배
[2011.09.04] 정녕 능력이 안 되거든 (레위기 5:1~13)
[2011.07.27] 죽으란 말입니까? (여호수아 5:1~9) 수요예배
[2011.07.24] 인간 창조, 그 끝없는 사랑 (창세기 1:28~31)

 
[2010.07.04]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고린도전서 3:16~23)
[2010.05.09] 화를 복으로 (창세기 49:5~7)
[2010.04.16] 모세의 위대함 (출애굽기 32:7~8, 신명기 9:12)
[2010.04.14] 죽여도 시원찮을 놈을 형제로? - 빌레몬이 기가 막혀! (몬 1:1~25)
[2010.04.07] 아들을 죽이라고? - 아브라함이 기가 막혀! (창세기 22:1~19) 진짜 기가 막히는 일은 누가?
[2010.04.02]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마가복음 15:33~34)
[2010.03.24] 이런 여자를 아내로? - 호세아가 기가 막혀! (호세아 1:1~2:1)
[2010.03.17] 붙들지 않으면 어떡해? - 웃사가 기가 막혀! (사무엘하 6:1~15)
[2010.02.14] 왜 광야를 40년이나 헤매게 하셨을까? (신명기 8:1~14)

 
[2009.07.19] 노아, 다니엘, 욥 그리고 나 (에스겔 14:12~20)
[2009.07.15] 무거운 짐을 서로 지라 (갈라디아서 6:1~5)
[2009.07.08] 그로 말미암아, 그 이름을 위하여 (로마서 1:1~7)
[2009.07.01] 모세의 착각 (사도행전 7:17~34)
[2009.06.24] 요나단의 꿈 (사무엘상 23:13~18)
[2009.06.17] 요단으로 들어가라2 (여호수아 3:7~17)
[2009.06.10] 돌아오신 하나님 (에스겔 43:1~12)
[2009.06.03] 아브라함이 너희 조상이라고 (누가복음 3:1~14)
[2009.05.27] 위대한 순종, 놀라운 기적 (여호수아 5:1~9)
[2009.05.20]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고린도전서 3:16~23)
[2009.05.06] 성령과 함께 걸으라 (갈라디아서 5:16~26)
[2009.04.29]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누가복음 6:1~11)
[2009.04.22] 그래도 구하여야 할지니라 (에스겔 36:32~38)
[2009.04.15] 무통분만의 축복 (이사야 66:1~9)
[2009.04.08] 성도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사무엘상 13:5~15)
[2009.04.01] 느부갓네살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다니엘 4:1~7)
[2009.03.25] 복음을 위하여 (로마서 1:1~2)
[2009.03.18]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호세아 3:1~5)
[2009.03.11] 어디 아버지 앞에서 (야고보서 4:11~17)
[2009.03.04]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우는 교회 (고린도전서 3:10~15)
[2009.02.25] 환자를 찾아온 의사 예수 (누가복음 5:27~39)
[2009.02.18] 갑옷 입은 성도 (베드로전서 4:1~11)
[2009.02.11] 요셉의 약전은 어디에? (창세기 37:1~4)
[2009.02.04] 너희 왕을 보라 (사무엘상 12:13~22)
[2009.01.28]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 (로마서 15:1~7)
[2009.01.21]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창세기 1:26~31)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그대여!

 
[2008.12.17] 자유를 주셨으니 서로 종노릇하라 (갈라디아서 5:1~15)
[2008.12.10] 우리 눈에는 무엇이 잘 보이는가 (누가복음 5:17~26)
[2008.12.03]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이사야 43:1~3, 22~24)
[2008.11.26] 너희가 아직 어린애냐? (고린도전서 3:1~9)
[2008.11.19]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사무엘상 11:1~8)
[2008.11.12] 레위의 풍족함 (신명기 33:10~11)
[2008.10.22]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다니엘 3:13~18)
[2008.10.15]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다 (갈라디아서 4:21~5:1)
[2008.10.08] 베드로의 순종 (누가복음 5:1~11)
[2008.10.01] 아마겟돈 전쟁 (요한계시록 16:12~21)
[2008.09.24] 영에 속한 사람 (고린도전서 2:11~16)
[2008.09.17] 소망의 이유를 묻는 자에게 (베드로전서 3:13~16)
[2008.09.10] 징조가 임하거든 행하라 (사무엘상 10:1~13)
[2008.09.03] 예수 안에 거하라 (요한복음 15:1~12)
[2008.08.27] 금은동철을 이긴 돌 (다니엘 2:31~45)
[2008.08.20] 나사렛 예수, 다윗의 자손 예수 (마가복음 10:46~52)
[2008.08.13] 어거지로 세운 왕 (사무엘상 9:1~10)
[2008.07.30] 우리가 그런 사이 아니잖아 (갈라디아서 4:12~20)
[2008.07.23] 그리스도를 본 받아 (베드로전서 2:18~25)
[2008.07.16]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되리라 (이사야 58:6)
[2008.07.09] 믿음으로 말미암은 용기 (다니엘 2:17~30)
[2008.07.02] 복을 차버린 사람들 (누가복음 4:20~30)
[2008.06.25] 죽도록 충성하라고 (요한계시록 2:8~11)
[2008.06.18] 하나님의 한탄 (창세기 6:1~12) 능력이 없어서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2008.06.11] 원하는 대로 왕을 세워주라 (사무엘상 8:1~9)
[2008.06.04] 하나님없는 인생의 연약함 (다니엘 2:1~16)
[2008.05.28] 산 자인 내가 죽었었노라 (요한계시록 1:12~20)
[2008.05.21] 억눌린 자에게 자유를 (누가복음 4:16~19)
[2008.05.14] 비둘기처럼 뱀처럼 (다니엘 1:6~16)
[2008.05.07] 자유하는 종 (베드로전서 2:13~21) 제대로 매여야 자유를 누리죠
[2008.04.30] 힘만 센 줄 알았더니 (다니엘 1:1~7) 펜이 칼보다 더 강하다던데?
[2008.04.23] 너는 하나님의 성민이라 (신명기 7:1~11)
[2008.04.16] 기름은 하나님께 제육은 사람에게? (레위기 3:1~5) 아빠! 내 과자 맛있지?
[2008.04.09] 하나님께서 무르라고? (룻기 4:1~12) 놀이판에도 낙장불입, 일수불퇴라는데?
[2008.03.26]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 (요한계시록 1:4~8) 예수님의 품에 안겼던 요한의 고백입니다
[2008.03.12] 어떻게 낳은 자식인데 (갈라디아서 4:1~11)
[2008.02.27] 그리스도를 입으라 (갈라디아서 3:19~29) 그러면 모두 똑같은 모습이 되는데?
[2008.02.20]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고린도전서 1:25~31) 난 왜 이렇게 미련하지?
[2008.02.13] 찬양 대 훼방 (요한계시록 16:1~11) 말로 할 때 들어야지
[2008.02.06] 기록하기를 (누가복음 4:3~13) 혹시 이 꿈이 계시 아닐까?
[2008.01.30]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광야로 (누가복음 4:1~13) 예수님의 성령충만
[2008.01.16] 끊이지 않아야 할 불 (레위기 6:8~13) 우리가 무슨 재주로?
[2008.01.09] 나그네의 자유, 종의 자유 (베드로전서 2:11~17) 종이 자유롭다고?

 
[2007.12.30] 배려, 그 아름다운 동행 (신명기 24:10~15) 配慮他人day도 있다던데?
[2007.12.26] 종이면 종이지 벗이라니? (이사야 41:8~16) 종노릇이 행복하다고?
[2007.12.19] 황제와 구유의 아기 (누가복음 2:1~14) 황제도 부럽지 않은 것이 성도!
[2007.12.12]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누가복음 2:22~24) 이상하면 내 눈부터 봐야죠?
[2007.12.05] 온 마음을 여호와께로! (사무엘상 7:1~17) 억대 거지같은 그리스도인?
[2007.11.28] 유리바다 가에 서서 (요한계시록 15:1~8) 계시록은 재앙이 아니라 감격입니다!
[2007.11.21] 그날에는 책망받지 말라 (고린도전서 1:4~10)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그 날에는!
[2007.11.11] 태어났으면 자라야지 (베드로전서 2:1~5) 몸은 40대 생각은 5살?
[2007.11.07] 유향, 소금, 꿀, 누룩 (레위기 2:4~16) 하나님께 드릴 게 없는데...
[2007.10.31] 자기 백성을 배려하시는 하나님 (레위기 2:1~3) 또 예배 가야 돼? 이런 철딱서니...
[2007.10.24] 심판의 도구로 선택된 예후 (열왕기하 10:28~31) 세상에 그 무엇보다 귀한 것은
[2007.10.17] 수치와 모멸을 자초하신 하나님 (사무엘상 5:1~12) 낳은 죄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2007.10.10] 아름다운 교회 (여호수아 4:1~14) 이렇게 아름다운 시절도 있었는데
[2007.09.26] 추수를 기다리는 알곡들 (요한계시록 14:14~20)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2007.09.19]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전이라도 (열왕기상 9:1~9) 도대체 성전이 무엇이길래?
[2007.09.12] 대학 입시도 이렇게 어려운데 (갈라디아서 3:10~18) 천국도 시험 쳐서 들어가야 된다면?
[2007.09.05]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한 바울 (사도행전 16:1~5) 이렇게 소신이 없어서야?
[2007.08.29] 효력없는 언약궤 (사무엘상 4:1~12)
[2007.08.22] 요한의 기쁨, 마리아의 기쁨 (누가복음 1:39~55) 영원히 변치 않는 기쁨
[2007.08.15] 복음이냐 심판이냐 (요한계시록 14:6~13) 한번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2007.08.01] 자고 깨고 하는 중에 (마가복음 4:26~29) 내가 키웠다고?
[2007.07.25] 스스로 나타나신 하나님 (출애굽기 3:13~15) 그래도 또 나가?
[2007.07.18] 갈 바를 알지 못했다고? (창세기 11:27~12:2) 칭찬이 너무 과한 것 같은데?
[2007.07.11]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야고보서 4:1~10) 그럼, 행함으로 구원을? 아이고, 이 돌아!
[2007.07.04] 버려두고 따라가니라 (마가복음 1:16~20) 이렇게 잘 먹고 잘 살아도 괜찮을까?
[2007.06.27] 동터오는 하나님의 나라 (사무엘상 3:1~14) 내가 소리치지 않아도 해는 떠오르는데?
[2007.06.20]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누가복음 1:26~38) 아는 것은 많은 데 왜 감격이 없을까?
[2007.06.13] 거문고 타는 소리와 큰 뇌성 (요한계시록 14:1~13) 이 세상의 그 무엇이 위로가 될까?
[2007.06.06] 애굽으로 가면 정말 괜찮을까? (예레미야 42:7~17)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떡이면 다행이게?
[2007.05.30] 도와주시려면 화끈하게 도와주시지 (사무엘상 22:1~10) 하나님보다 더 화끈한 분들도 많던데?
[2007.05.23] 행복한 벙어리 (누가복음 1:8~23)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 봐
[2007.05.16] 위로부터 난 지혜 (야고보서 3:13~18) 맞는 말이 사람 잡는다?
[2007.05.09] 아내들이여, 남편들아 (에베소서 5:22~28) 머리를 계란 깨는 데나 써서야?
[2007.05.02] 진작에 이랬더라면 (예레미야 42:1~6) 잘 먹고 잘 살 때 더 잘 섬기면 안 될까?
[2007.04.25] 하나님 아닌 누가 이런 생각을? (창세기 1:1~5) 하나님은 자판기가 아니다
[2007.04.18]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나도 (사무엘상 2:27~36) 잘 하면 진짜 대박인데?
[2007.04.11] 기억하라는 것은 기억 않고 (창세기 11:1~9) 요점 정리를 잘 해야 점수가 잘 나오지요
[2007.04.04] 말씀대로 죽었더라 (신명기 34:1~6) 죽으라고 죽어?
[2007.03.28] 복락원 (이사야 65:16~25) 그리하여 천국에서 잘 먹고 잘 살았더라?
[2007.03.21] 여수룬이 차 버린 하나님 (신명기 32:7~15) 하나님을 차고도 별 일이 없을까?
[2007.03.14] 왕대밭에 왕대나고 (사무엘상 2:12~26) 내가 왕대밭이 되어야 희망이...
[2007.03.07] 나의 데오빌로는 어디에? (눅 1:1~4, 행 1:1~2) 한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를?
[2007.02.28] 거룩하라 피차 사랑하라 (베드로전서 1:13~24) 점잖게, 느릿느릿, 체면도 차리고?
[2007.02.21] 괴물이 설치는 세상 (요한계시록 9:1~12) 어려울 때마다 친정으로 쪼르르...
[2007.02.14] 낳을 때 잘 낳아야 고생을 덜 하죠 (이사야 65:1~16) 왜 이런 인간을 사랑하시나요?
[2007.01.31] 응답없는 화려한 기도 (이사야 63:7~19) 이렇게 멋지게 기도하는데?
[2007.01.10] 그 분이 오십니다 (이사야 62:10~63:6)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007년 설교 모음

[2006.12.31] 이삭의 하나님 (창세기 27:30~37) 이삭이 뭐가 그리 잘 났다고?
[2006.12.27] 여호와의 동산같은 들을 버리고 (창세기 13:1~10) 이렇게 좋은 땅을 포기하다니?
[2006.12.17]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 (창세기 3:8~15) 하나님, 참으로 끈질기셔요!
[2006.12.13] 쁄라라, 헵시바라 하리라 (이사야 61:10~62:9) 너는 나의 기쁨이라
[2006.12.0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갈라디아서 3:1~9) 모르는 게 약이라고?
[2006.11.19] 드리고 먹고 즐거워할지니라 (신명기 12:6~7) 예배는 즐거워 하는 것!
[2006.11.15] 재 대신 화관을! (이사야 61:1~9) 화관을 쓰고도 징징대면 이상하잖아?
[2006.11.05] 나그네 인생아, 크게 기뻐하라 (베드로전서 1:1~12) 정처없는 나그네길에 뭐가 좋다고?
[2006.11.01] 역전승! 다시는...! (이사야 60:10~22) 죽겠다고? 아직 끝나지 않았어!
[2006.10.22]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요한계시록 8:1~13) 비록 내일 종말이 온다해도
[2006.10.18]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사야 60:1~9) 내 몸 하나 가누기도 힘든데?
[2006.10.08] 생의 바퀴를 불사르는 혀 (야고보서 3:1~12) 그래도 잘만 쓰면 횡재하는데?
[2006.10.04] 위대한 전도자 바울의 등장 (사도행전 13:1~12) 부럽다, 이런 열심이!
[2006.09.24] 너희가 이 맛을 아느냐? (갈라디아서 2:15~21) 일하지 않고 월급 받는 맛을 아느냐?
[2006.09.20] 여호와께서 기뻐 아니하시고 (이사야 59:9~21) 스스로 깨끗하게 할 능력이 없다고?
[2006.09.10] 행함으로 온전케 되는 믿음 (야고보서 2:14~26) 행함으로 구원? 누구 맘대로?
[2006.09.06] 어휴, 입 냄새! (이사야 59:1~8) 이빨이나 닦고 와!
[2006.08.27] 다른 복음은 없나니 (갈라디아서 1:1~10) 이렇게 쉬우니 곧이 듣질 않지요!
[2006.08.2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이사야 58:1~12) 공주병이 만연한 세상이니
[2006.08.13] 야곱의 장자 (창세기 49:1~28, 역대상 5:1-2) 장자가 너무 많을까 걱정이라서?
[2006.07.30]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야고보서 1:1~11) 시험이 얼마나 좋은데?
[2006.07.26] 벙어리 개와 눈 먼 양떼 (이사야 56:9~57:13) 혼자서라도 눈을 떠야 하는데...
[2006.07.16] 천 대의 복, 삼사 대의 화 (신명기 5:7~10) 복 받을 수밖에 없는 외길 인생
[2006.07.12] 교제할 사람이 그렇게도 없나? (열왕기하 9:11~16) 말은 하나님이 중요하다면서?
[2006.07.02]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나니 (신명기 20:1~9) 간이 배 밖에 나온 사람들
[2006.06.28] 이방인도, 고자도, 쫓겨난 자도! (이사야 56:1~8) 세상에 이런 일이?
[2006.06.18] 아름다운 tulip (이사야 55:1~13) 꽃보다 아름다운 이야기!
[2006.06.14] 마, 그냥 살아! (고린도후서 12:1~13) 내가 이렇게 기도하는 데도?
[2006.05.31] 십일조했는데 또? (신명기 14:22~29) 가뜩이나 쪼들리는데?
[2006.05.17] 와서 먹고 마시고 즐겨라 (이사야 54:11~55:3) 진짜로 공짜인데!
[2006.05.07] 횡재한 여인들! (누가복음 24:1~12) 어설플망정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라면...
[2006.05.03] 살다보니 이런 날도? (이사야 54:1~10) 세월이 약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입니다
[2006.04.19] 굳이 목사가 돼야 하나? (누가복음 24:13~35)
[2006.04.09] 아버지의 소원을 이룬 아들의 수고 (이사야 53:10~54:3) 소원도 무슨 이런 소원을?
[2006.04.05] 하나님의 밀명(密命) (열왕기하 9:1~13) 하나님이 뭐가 무서워서?
[2006.03.22] 까닭없이 잡혀간 내 백성? (이사야 52:3~12) 잡혀갈 짓을 했는데?
[2006.03.12] 네 손을 펼지니라 (신명기 15:1~11)
[2006.03.08] 너나 잘 해! (이사야 51:17~52:2) 힘 내! 돌아가야지
[2006.02.26]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히브리서 11:38~12:3) 바톤을 놓치는 바람에 계주를...
[2006.02.22]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보라 (이사야 51:1~16) 저게 바로 나라고?
[2006.02.12] 하나님께서 주신 학자의 혀과 귀 (이사야 50:4~11) 속 터지는 하나님께서
[2006.01.25] 내가 너를 잊었다고? (이사야 49:14~50:3) 이 철딱서니 없는 자식아!
[2006.01.15] 벧엘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 (창세기 35:1~5) 내 인생이 왜 이 모양?
[2006.01.01] 복받을 준비를 미리 해야! (신명기 8:11~20) 줘도 걱정 안 줘도 걱정

2006년 설교 모음

[2005.12.28] 진짜 부러운 사람들 (이사야 47:1~15) 무슨 팔자가 저렇게 좋노?
[2005.12.18]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누가복음 11:1~13) 빈 집을 두드려도 열릴까?
[2005.12.14] 평생 짐밖에 안돼도 (이사야 46:1~13) 언젠가는 철이 들겠지!
[2005.12.04] 집 나갔던 유다 (창세기 38:1~30) 아픈 과거야 누군들 없으랴?
[2005.11.30] 숨어계실 수 없는 하나님 (이사야 45:14~25) 아이들 경기에 아빠가 뛰어들면?
[2005.11.16]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이사야 45:1~13) 다 커도 모른다
[2005.11.06]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요한복음 20:1~9) 어떻게 이런 자식하고?
[2005.11.02] 야곱아! 이스라엘아! 여수룬아! (이사야 44:1~17) 얘, 전화 왔어! 하나님이셔!
[2005.10.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사야 43:14~28) 새 옷, 새 집, 새 차, 새 길
[2005.10.09]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13) 내가 물건이가?
[2005.10.05]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요한계시록 12:1~14:20) 그래, 까불어 봐라
[2005.09.25] 길 닦는 하나님 (신명기 19:1~10) 이렇게 좋은 길을 놔두고?
[2005.09.21] 배은망덕한 병자 (요한복음 5:1~18)
[2005.09.07] 온유한 메시야, 단호한 여호와 (이사야 42:1~17) 안 맞아도 될 일을 꼭 맞아야?
[2005.08.28] 진정으로 위대한 교사는 누구인가? (요한복음 3:22~30) 모든 시선을 끌어 모아 우리 선생님께
[2005.08.24] 도대체 누가 이런 일을? (이사야 41:1~16) 하나님과 친구 하실래요?
[2005.08.10] 비록 땅에 살아도 (이사야 40:18~31) 나 비록 여기 살아도...
[2005.07.31] 라헬을 향한 야곱의 사랑 (창세기 48:1~7) 라헬도 놓치고 요셉도 잃고...
[2005.07.27] 위로하라, 위로하라, 내 백성을! (이사야 40:1~17) 못난 자식을 두들기면 시원할까?
[2005.07.17] 셋째 화는 어디 가고? (요한계시록 11:14~18) 보라는 것은 안 보고
[2005.07.10] 놀라게 하시는 하나님 (욥기 38:1~11) 사람이 만든 신도 있다고?
[2005.07.06] 놀라운 은혜, 그리고 자만 (이사야 39:1~8) 아, 그 때... 했어야 하는 건데
[2005.06.26] 이럴 줄 알았으면 (마태복음 13:44~50) 내가 바보라고? 말 못해!
[2005.06.22] 무화과 한 뭉치면 되는 것을? (이사야 38:9~22) 하나님 손에 잡히면 무화과도 만병통치약이라
[2005.06.12] 출애굽은 성공인가, 실패인가? (신명기 30:11~20) 이제는 우리 차례다!
[2005.06.08] 기고만장 랍사게, 유구무언 히스기야 (이사야 36:1~10) 그래! 마음 놓고 떠들어 봐라
[2005.05.29] 문둥이가 전한 복음 (열왕기하 7:1~10) 문둥이 말이라고 우습게 여기면?
[2005.05.25] 영원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이사야 34:8~35:10)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2005.05.15] 여호와께 서원하였으면 (레위기 27:1~16) 무슨 할 말이?
[2005.05.11] 최고의 보배, 여호와 경외 (이사야 33:1~24) 맨날 하는 소리 아냐?
[2005.04.27] 씨뿌린 곳으로 소와 나귀를 (이사야 32:9~20)
[2005.04.17] 모처럼 칭찬받은 이스라엘 (신명기 5:22~29)
[2005.04.10] 은혜가 풍성할 때 (사도행전 4:32~5:11)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억울하다?
[2005.04.06]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 (로마서 11:13~24)
[2005.03.27] 한편 강도가 부러워? (누가복음 23:39~43) 좋은 시절을 주님께!
[2005.03.23] 세상에 이런 일이! (이사야 52:13~53:9) 선풍기 아줌마는 저리 가세요!
[2005.03.20] 교회 성장의 주역들 (사도행전 11:19~26) 거룩한 사고뭉치들!
[2005.03.13]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창세기 2:8~9) 선악과? 밉지도 않나?
[2005.03.09] 사람이요 신이 아니라 (이사야 31:1~9) 믿을 걸 믿어야지!
[2005.03.06] 젖과 꿀이 흐르는 땅 2 (신명기 11:8~25) 놀고 먹어도 되는 곳?
[2005.03.02] 모래 속의 쇳가루 (열왕기하 5:1~16) 모래라고 다 같은 모래가 아니야!
[2005.02.09] 토기장이의 끝없는 토기 사랑 (로마서 9:19~26) 잘 안 나온 놈은 깨서 버리고...?
[2005.01.26] 에브라임아 유다야 (이사야 28:1~14) 뭔 말인지 모르겠단 말이지? 알게 해줘?
[2005.01.05] 멍에와 결박을 벗고 (예레미야 2:14~20) 멍에인 줄 알았더니...

2005년 설교 모음

[2004.12.19]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이사야 53:1~3)
[2004.12.15] 마음이 변한 포도원지기 (이사야 27:1~13) 하나님께서 이랬다 저랬다?
[2004.12.05] 이만하면 잘 했죠? (마태복음 25:14~30) 그래 잘 했다, 이 문디야!
[2004.12.01] 나중된 자가 먼저 되고 (사도행전 15:1~9) 누군 놀고?
[2004.11.17] 주께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이사야 38:9~20)
[2004.11.07] 어린양이 목자라구요? (요한계시록 7:9~17) 어린양이라고 만만히 봤지?
[2004.11.03] 주께서 전에 말씀하셨으니 (열왕기상 8:27~32) 이런 곳에 오시겠다구요? 아휴, 챙피!
[2004.10.31] 죽으란 말입니까? (여호수아 5:1~6) 그러다 진짜 죽으면 어떡하지?
[2004.10.17] 하나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히브리서 6:1~12) 그 따위로 공부할라카거든...
[2004.10.06] 네 아들이 묻거든 (신명기 6:16~25)
[2004.09.26]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사야 11:10~16) 그래, 그 날 보자
[2004.09.22] 인 맞은 하나님의 종 (요한계시록 7:1~8) 태풍이 불어도
[2004.09.08] 세상을 빨리 멸하시지 않고 (요한계시록 6:1~17)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니 우리도...
[2004.08.29] 하나님과 동행하여 자녀를 낳았더라 (창세기 5:18~24) 얼마나 지겨웠을까?
[2004.08.25] 왕도 부럽지 않은 여인 (열왕기하 8:1~15) 나만큼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봐!
[2004.08.08] 누가 나라를 쪼갰는가? (열왕기상 11:29~38)
[2004.08.04] 느닷없는 바벨론 멸망 (이사야 13:1~22)
[2004.07.25] 시므온과 레위의 작별 (민수기 25:1~15) 그렇게 분통이 터지세요?
[2004.07.21] 이래도 버틸테냐? (이사야 9:8~10:4, 12:1~6)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2004.07.11] 폼생폼사, 복생복사 (사도행전 25:13~27)
[2004.06.30] 우거하는 이 땅을 유업으로 (창세기 28:1~9) 그렇게 촐랑대서야 어찌?
[2004.06.20] 사모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 (열왕기하 2:1~14) 이 나이에 내가 나서랴?
[2004.06.16] 나, 하나님과 친한데! (신명기 4:1~9)
[2004.06.02] 비시는 하나님 (스바냐 3:1~8)
[2004.05.23] 진정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사야 10:33~11:10)
[2004.05.09] 하나님도 장가들고 싶데요 (호세아 2:14~19) 여자 하나님이 있어야?
[2004.05.05] 애들이 뭘 안다고? (에스라 10:1~4) 애들도 알건 다 안대요!
[2004.04.25] 아니 이거 말고 돈 줘! (창세기 28:10~22) 500원짜리 동전만 돈이라고?
[2004.04.21] 누가 도끼의 간을 키우는가? (이사야 10:5~27) 도끼? 토끼 아니고?
[2004.04.11] 먼저 가서 기다리마! (마가복음 14:27~31) 배반하고 도망칠 제자들을?
[2004.04.07] 종을 보고 친구라니! (요한복음 15:9~17) 얼마나 친구가 없었으면?
[2004.03.28] 기도하려면 엘리야처럼 한 방에? (야고보서 5:13~18)
[2004.03.24] 대제사장이 죽어야 되는데 (민수기 35:16~28) 하나님은 일수불퇴, 낙장불입도 모르시나?
[2004.03.14] 피묻은 복장을 불에 사르는 날 (이사야 8:16~9:7) 세탁해서 다시 입지 않고?
[2004.03.10] 손을 내밀어 바다를 갈라지게 하라 (출애굽기 14:13~28) 손을 내민다고 바다가 갈라져?
[2004.02.29] 로마에 갈 수만 있다면야! (사도행전 27:9~26) 끝없는 고난의 연속 그러나 그 속에...
[2004.02.25] 즐거운 예배, 기쁜 헌신 (신명기 14:22~29) 삶 자체가 예배이다.
[2004.02.11] 작은 불꽃 하나가! (사도행전 11:19~26)
[2004.02.01] 물감을 뒤집어 쓴 투명인간 (요한일서 1:1~10)
[2004.01.21] 나홀의 하나님 (창세기 31:43~55)
[2004.01.18] 내 전을 지어준다니까 하는 말인데... (열왕기상 6:1~13)
[2004.01.04] 부자되세요! (여호수아 6:15~7:1)

2004년 설교 모음

[2003.12.14] 백성이야 죽든지 말든지 (이사야 7:1~17)
[2003.12.07] 깨어보니 꿈이더라 (열왕기상 3:1~15) 개꿈 잘 꾸는 사람 모여!
[2003.12.03]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히브리서 5:11~6:2) 날마다 얼라 짓만 해서야!
[2003.11.23] 병 주고 약 주는 선지자 (열왕기상 1:5~14) 변덕이 죽끓듯 하는 선지자?
[2003.11.19] 네 이름이 야곱이다마는 (창세기 35:9~15) 하는 짓이 어쩜 그렇게...
[2003.11.09] 고생은 내가 하고... (사무엘하 7:8~17) 호강도, 호강도, 이런 호강이...
[2003.10.29] 스스로 귀뚫은 종 (신명기 15:12~18) 종노릇이 왕노릇보다 재미있다?
[2003.10.19] 147년 만의 고백 (창세기 48:1~7, 15-16) 내 인생은 나의 것!... 과연 그럴까요?
[2003.10.15] 역대지략에 기록된 행적들 (열왕기상 14:6~20) 왕조실록에 무슨 얘기가?
[2003.10.01] 가슴이 아픈 선지자 (이사야 6:1~13) 꼭 아파야 호들갑을 떠나?
[2003.09.28] 돌연변이를 꿈꾸며 (창세기 15:1~11) 초파리를 나비로 만든다면?
[2003.09.07] 내가 누구냐? 한다면 한다. (출애굽기 6:1~13) 자기가 무슨 어깨가?
[2003.09.03] 믿을 걸 믿어야지 (이사야 2:6~22) 온갖 보물이 다 있는데 딱 하나가...
[2003.08.20] 어떻게 이런 믿음이? (마태복음 8:5~13) 위대한 백부장? 아뇨, 위대한 예수!
[2003.08.16] 아브라함의 능력있는(?) 기도 (창세기 20:1~18) 기도 한 방에...
[2003.08.10]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태울수야? (로마서 14:13~18) 빈대도 할 말이 있긴 있다.
[2003.07.27] 꼭 개천을 파야 물을 주시나? (열왕기하 3:13~20) 내가 이 나이에 개천까지 파랴?
[2003.07.23] 하나님의 폭탄세일 (레위기 5:4~13) 하나님은 체면도 없으신가?
[2003.07.09]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 (요한복음 6:24~40) 사랑보다는 현찰이 더 좋은데?
[2003.06.29] 어느 선지자의 억울한 죽음 (열왕기상 13:1~34) 떡 먹고 물 먹은 게 죽을 죄인가?
[2003.06.25]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누가복음 16:1~15) 빌어먹자니 부끄럽고...
[2003.06.15] 가루 한 움큼 가지고 뭘 어쩌라고? (열왕기상 17:8~24) 문디이 콧구멍에 마늘을 빼먹지!
[2003.05.25] 잃어버린 문명을 찾아서 (창세기 4:13~24) 젊은 날의 추억을 잃어버린 그대에게
[2003.05.11] 차라리 짐승을 키우지 (이사야 1:1~20)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에게
[2003.03.23] 사라를 웃기신 하나님 (창세기 18:9~15, 21:1~7) 하나님의 말씀에 '웃어?'
[2003.03.19] 나는 문둥이였다. (레위기 13:1~17) 과거를 잊지 않는 자가 행복하다
[2003.03.12] 하선아! 하나님의 뜻이란다 (누가복음 22:39~46) 이렇게 가슴 아픈 일도 하나님의 뜻?
[2003.02.09] 화를 복으로 바꾼 레위 (신명기 33:8~11) 하나님께 잘 걸리면...
[2003.02.02] 인생유전 (사무엘하 9:1~13) 죽은 개같은 인생이...
[2003.01.12] 하나님의 훈련소에서 (사무엘상 23:1~14) 죽을 듯 죽을 듯 죽지 않고...
[2003.01.05] 복을 부르는 사람들 (창세기 30:27, 39:5) 난 저주받은 인생인데?

2003년 설교 모음

[2002.12.29] 말씀대로 살려다가 죽을 뻔했다! (여호수아 1:1~9) 그 다음에 어떻게 됐어요?
[2002.12.15] 기념일을 챙기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12:13-14) 마누라 생일 꼭 챙겨야 되나?
[2002.12.08] 말씀의 기갈 (아모스 8:1~14) 바다에서 목말라 죽다?
[2002.12.01]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 (누가복음 19:1~10) 로또 복권 당첨보다 더 큰 횡재!
[2002.11.10] 칠칠절을 즐거워 하라 (신명기 16:9~12) 즐거워 할 일이 하나도 없는디?
[2002.10.20] 예수님의 첫 유언 (요한복음 13:1~17) 암만 생각해도 내가 잘났는데?
[2002.09.22] 달콤한 뱀의 유혹 (창세기 3:1~7) 한번 물려보고 싶으세요?
[2002.08.18] 요나단의 꿈, 요나단의 행복 (사무엘상 23:13~18) 죽는 게 꿈이고 행복이라?
[2002.08.11] 이유도 없이 왜? (욥기 42:1~17) 이유없이 맞는 수도 있다는데?
[2002.08.04] 평신도 선교사 아모스 (아모스 7:10~17) 신학도 안한 게?
[2002.07.28]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신명기 11:8~25) 황무지에 무슨 젖과 꿀이?
[2002.07.14] 이 수련(修鍊)의 계절에 (누가복음 10:38~42) 이 더운 계절에 무슨 수련?
[2002.07.07] 기억하라! 광야의 고생길을 (신명기 8:1~20) 말 안 듣고 까불다가 아방시나?
[2002.06.23] 교회는 은사공동체 (고린도전서 12:12~31) 눈과 코가 싸우면 입이 죽어나나?
[2002.06.16] 에라, 신학이나 할까? (신명기 4:1~8) 부화하다가 만 계란은 뭐가 될까요?
[2002.06.02] 도저히 빚을 갚을 수 없으면? (마태복음 18:21~35) 죽어야지!
[2002.05.19] 믿는 티를 내라 (에스겔 20:10~17) 티 안 내면 죽어!
[2002.04.14]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신명기 5:12~15) 아직도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
[2002.03.31] 먹고 즐기자 (누가복음 15:21~23) 아버지께서 먹고 즐기자니...
[2002.03.17] 元祖, 죽으면 죽으리라 (창세기 43:1~17) 굼벵이가 하늘을 날다!
[2002.03.03] 야곱아! 너, 이스라엘아! (창세기 32:21~33:4) 개명하셨나요? 성도라고...
[2002.02.24] 야곱아, 이 눈뜬 소경아! (창세기 32:1~20) 감독이 아무리 사인을 보내봐야...
[2002.02.10] 주기철, 손양원, 애양원 (빌립보서 2:1~11) 세 사람 이야기? 아뇨!
[2002.02.03]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셔야죠! (로마서 8:18~28) 자기 할 일은 않고 그저...
[2002.01.27] 짐이 무겁습니까? (마태복음 11:25~30) 놀기에 바빠서 옷에 똥싸는 아이들
[2002.01.13]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15~23) 베드로와 유다 중에 누가 더 나쁠까요?
[2002.01.02] 열매없는 무화과나무 (마가복음 11:12~21) 스스로 열매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꼭...

2002년 설교 모음

[2001.12.19] 교회 성장의 주역들 (사도행전 11:19~30)
[2001.12.09] 말씀이 생각났더라 (사도행전 11:1~18) 환상, 이적, 성령체험보다 중요한 것
[2001.12.02] 헌금궤에서 사라진 동전들 (출애굽기 30:11~16) 아직도 천원짜리로 헌금하는 사람이 있어?
[2001.11.30] 새벽기도-하필이면 나귀 새끼를 타셨을까? (마가복음 11:1~11) 영구아냐?
[2001.11.11] 농사도 안 짓는데 무슨 추수감사? (신명기 26:1~11) 매월 십일조 하면서 또 추수감사헌금?
[2001.11.04] 말씀 많으신 하나님 (창세기 3:9~21) 말 많으면 질색? 그렇게 많진 않은데...
[2001.10.28] 찾아 오시는 하나님 (창세기 3:1~12) 내가 밥 안 먹으면 누가 답답한데?
[2001.10.21] 유사복음, 유사설교 (누가복음 10:21~37) 설교는 같지만 설교는 아니고...
[2001.10.07]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므로 (창세기 39:1~23)
[2001.10.03] 득남, 순산도 부정하다 (레위기 12:1~8)
[2001.09.3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1~6) 나는 무얼하면 되나요?
[2001.09.16]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까? (레위기 1:1~17) 소, 양, 비둘기를 드려도 된다는데...
[2001.09.09] 답답하십니까? (누가복음 11:1~13) 공부 잘하는 비결이 뭐죠?
[2001.08.26] 어린 양의 신부 (요한계시록 21:9~27) 얼마나 예쁠까요?
[2001.08.15]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ⅳ (마가복음 15:1~20) 죽으려고 오신 분?
[2001.08.08]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ⅲ (사사기 2:7~23) 성경에는 자랑스런 역사가 없다
[2001.08.01]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ⅱ (사무엘하 11:1~5) 성경에는 위인이 없다!
[2001.07.25]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ⅰ (마가복음 14:27~31) 사람이 제 뜻대로 쓴 책이 아닙니다!
[2001.07.18]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 (마가복음 9:14~29) 믿음이 뭐죠?
[2001.07.11] 왕노릇 한 번 해봅시다 (요한계시록 22:1~5) 천국의 왕과 수위?
[2001.07.04]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고린도전서 1:18~24) 누가 불가능한 짓을 하나요?
[2001.06.27] 덜렁대는 제자, 심각한 스승 (마가복음 8:27~38) 믿는 듯 마는 듯한 우리 신앙!
[2001.06.17] 네 아들을 번제로 바쳐라? (창세기 22:1~19, 요한복음 8:56~59) 이렇게 잔인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지요? - 성경공부의 서론 (마가복음 9:14~24) 그나마 볼 능력도 없으면서!
[2001.06.13] 그만해도 족하다 (신명기 3:21~29) 억울한 모세, 그까짓 일로 이런 벌을?
[2001.06.03]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세기 12:1~10) 복의 근원보다는 복이 돼야?
[2001.05.20]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시편 51:1~4, 사무엘하 12:7~15) 여탕을 훔쳐보는 죄는 무슨 죄인가요?
[2001.05.13] 돌쳐서 바닷가에 장막을 쳐라 (출애굽기 14:1~14) 이런 바보 짓을?
[2001.05.06] 여자의 머리는 남자 (고린도전서 11:2~16) 간 큰 남자!
[2001.04.29]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 (여호수아 8:30~35) 중고등학생들에게
[2001.04.15] 부활의 첫 열매 예수 (고린도전서 15:19~24) 40일 특별 새벽기도중, 아이고 죽겠다?
[2001.04.08] 하나님을 아빠라고? (로마서 8:12~17) abba 하나님
[2001.03.25] 아간보다 더 억울한 웃사(?) (사무엘하 6:1~15) 웃사가 정말 억울해요?
[2001.03.18]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억울한 죽음 (사도행전 4:32~5:11)
[2001.03.11] 안식하신 하나님 (창세기 2:1~3, 출 20:8~11) 주일은 '주기는 날' 아녜요?
[2001.03.04] 교회를 무슨 재미로 가(?) (창세기 4:16~24)
[2001.02.14] 질투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20:1~7) 쪼다 아냐? 질투를 다 하다니!
[2001.02.07] 부담스러운 십계명 (출애굽기 20:1~7)
[2001.01.31] 군대 귀신 자수하다 (마가복음 5:1~20)
[2001.01.24]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므로(?) (창세기 39:1~23)
[2001.01.17]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가복음 4:1~20)
[2001.01.10] 이걸 무슨 재미로 읽지? (마태복음 1:1~16)
[2001.01.03] 너는 행복자로다! (신명기 33:1, 29)

2001년 설교 모음

[2000.12.27] 버릴 걸 버려야지 (요한계시록 2:1~7) 좋은 밭이 되어라? 아뇨!
[2000.12.20] 너희는 거룩하라 (레위기 11:1~8, 41~45) 점잔 떨기는 싫은디?
[2000.12.20] 우선 멈춤 앞에 서는 것이 거룩입니다. (레위기 11:1~45) 레위기도 재미있어요
[2000.12.13] 흥할 사람, 쇠할 사람 (요한복음 3:22~30)
[2000.12.03] 스스로 팔린 자 (열왕기상 21:1~29)
[2000.11.29] 사람은 만물의 영장(?) (창세기 1:24~31)
[2000.11.12] 돈이 뭐길래! (사도행전 24:24~27) 돈? 좋은 거죠!
[2000.10.29] 요나단과 다윗 (사무엘하 9:1~13)
[2000.10.22] 무화과 나무 열매 없어도 (하박국 3:1~4)
마가복음 1 장 (짧은 설교 6편입니다)
[2000.10.08]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사도행전 18:1~4)
[2000.10.01] 지금이 어찌 (열왕기하 5:20~27)
[2000.09.27] 초신자 나아만 (열왕기하 5:1~19)
[2000.09.11] 무서운 하나님? (창세기 7:13~24)
[2000.09.10] 이 땅에서 아무 분깃도 주지 않고 (여호수아 14:1~5) 굶어 죽으라고?
[2000.09.03]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요나 1:4~15) 그래 잘났다! 잘났어!
[2000.08.27] 위대한 지도자 모세 (출애굽기 32:1~14)
[2000.08.20] 위대한(?) 지도자 모세 (출애굽기 3:1~14)
[2000.08.16] 너무 많다. 아직도 많다 (사사기 7:1~8)
[2000.08.09] 우연, 필연, 인연(?) (사무엘상 6:1~16)
[2000.08.02] 이렇게 해도 망하지 않았을까? (마태복음 20:1~16)
[2000.07.25] 호세아는 무슨 낙으로 살았을까? (호세아 1:1~2:1)
[2000.07.12] 한나의 변화된 기도 (사무엘상 2:1~11)
[2000.07.02] 유월절 어린 양 (출애굽기 12:1~14)
[2000.06.25] 집나간 아들을 기다리시는 아버지 (누가복음 15:1~32) 신약에도 선악과가 있어요
[2000.06.18] 사랑이 아니면 말하지도 말라 (고린도전서 8:1~13)
[2000.06.14] 어느 노예에게 바친 사랑 (빌레몬서 1:1~25)
[2000.06.06] 사랑에 눈먼 하나님 [청년 신앙강좌 세번째 시간] 선악과에 대한 설명입니다
[2000.06.06]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청년 신앙강좌 두번째 시간] 다윗의 생애 개괄
[2000.06.06]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청년 신앙강좌 첫번째 시간] 능력있는 현대인들에게
[2000.06.04] 먼저 해야 할 일 (여호수아 5:1~12)
[2000.05.28]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사무엘하 12:1~25)
[2000.05.21] 흠 없는 수컷 (레위기 1:1~17) 제사의 의미
[2000.05.14] 편애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20:1~18)
[2000.05.07] 오직 말씀으로 (여호수아 1:1~12)
[2000.04.30] 오직 믿음으로 (다니엘 6:1~18)
[2000.04.16] 말씀대로 삽시다. (에베소서 5:22~33) 성경적 결혼에 대한 설명
[2000.02.13] 요단에 들어서라 (여호수아 3:1~17)

2000년 설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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