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같은 느낌이 들지만 아무렇게나 쓴 글은 아닙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으시되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1. 선악과를 만드신 이유
2. 창세기를 읽기 전에
3.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면
4. 헌금 제도의 개선을 바라며
5. 진화론을 다시 본다
6. 평생에 시 한편은 남겨야 되지 않을까?
7. 영국에서 교회를 찾아본 소감
8. 동지 상고에서 대학으로 (2000.02.05)
9. 성경을 원어로 읽자 (DFC 김석환 간사님의 편지)
10. 북한의 그리스도인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