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시몬이 반갑습니다.강도사님!
설교에 너무 은혜가 되어 1년전에 한번 메일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화 "The passion~"에서 이해가 잘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구레네 시몬이 골고다 언덕길을 오르신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해서 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왜? 시몬이 대신 잠시지만 짊어졌느냐는 것입니다. 물론 시몬을 쓰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주권적섭리도 있으시만 먼저 주님만이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예수공로만이)하여 십자가를 져야 하는데 시몬이 십가가의 끌고 가는짐을 졌는가하는 질문입니다. 힌트만이라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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