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절이 궁금합니다 홍순관 강도사님이신지 전도사님이신지 헷갈리지만 안녕하시죠? 강도사님이신지 전도사님이신지 제대로 가르쳐 주세요. 다음에 글 올릴때는 제대로 호칭을 붙여드리려구요.
저는 명덕교회에서 주관했던 광야수련회로 홍순관강도사(임시적으로 제가 강도사님이라고 칭하려고 합니다. 이해해주시길...)님을 처음 뵈었던 지체 중 한명입니다. 광야수련회때 강의는 잘 들었습니다.
창세기에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난 뒤에 남에게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셨을 때, 하나님의 마음 같은 것은 생각 못하고 성경을 읽었는데 성경책에 많은 부분이 내포되어 있을 줄 몰랐습니다.
제가 아직 초신자라 성경을 읽어도 말씀 묵상이나 기도가 되지 않고, 성경을 읽어도 마음에 와닿는게 아직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이 구절을 해석 좀 해주시고, 이 구절에서 교훈도 같이 적어주세요.
<1번 질문> (잠언 21:1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2번 질문> (야고보서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이 구절에서 정욕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
<3번 질문> (마태복음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위에 3가지 구절만 답변 해주십시오. 건강조심 하시구 다음에도 모르는 부분이나 의문점이 생기면 자주 방문해서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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