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니까요. 십자가의 형상에 촛점을 맞추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십자가 그자체만 보다간 자칫잘못 우상을 섬기는 경우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자세한것은 모르지만 전 이렇게 생각해요.
첫째 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섭리죠. 이건 절대적인 것입니다.
둘째 제 나름대로의 의견인데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구레네시몬도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동행해서 골고다로 올라가셨습니다.(동행했습니다)
그리고 골고다에서는 십자가를 주님 홀로지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죄없으신 분 오직 예수님만이 십자가를 지실수 있었기때문이다.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는 연습이 아닐까요?
주님을 좇는 연습이 아닐까요?
주님의 고통을 체험하는 삶이 아닐까요?
나를 먼저 이길수 있는 삶이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시몬은 바로 우리가 아닐까요?
언제든 하나님의 섭리가 주권이 우리에게 내려진다면 시몬처럼 어디서나 언제나 십자가를 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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