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일년동안 저희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고통스럽고 힘겨운 삶이였지만 하나님을 믿는백성은 승리한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우리가정에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이제 모든것이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늘 목사님께 감사함을 전하지 못하고 죄송할 뿐입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목사님 건강 유의하시고 하나님 은혜가 넘치는 가정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07. 1.1 김미자 집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