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간에도 부끄러워 하나요? 샬롬~!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서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했는데,
부부간에도 부끄러움이 생기나요? 저는 안그러는데요.. ㅎㅎ
말이 나온짐에 한 가지 더요... 아시죠? 딸 둘이 중1 인거..
아직도 딸들 앞에서 훌라당 벗고, 샤워하고, 빤스도 갈아입고 하는데..
저는 일부러 그러는데.. 좀 지나친건 아닌지,
아니면 언제까지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용..... ㅎㅎ^^
선배님으로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목사님은 부모님 모시고 사셔서 경험하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하늘: 엄마하고 아이들하고 허물없이 좋네요!
아담과 하와의 예는 아주 예리한 지적입니다. 둘만있었으면 무슨 부끄러움이 있겠어요!
그러나 그 표현은 인간이 육체가 되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죄의 대가가 육체의 존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02-0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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