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 분의 질문을 정확하게 읽으셔야 합니다 손님의 열심은 고맙게 생각합니다만 사족을 좀 달겠습니다.
강진경님은 예수님께서 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는지를 몰라서 여기에 질문을 올린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손님께서 대답하신 몇 가지 사항은 질문과 상관이 없는 대답입니다. 공부하는 셈치고 유심히 살펴보십시오.
그것보다는 다음 표현들의 정확한 의미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답을 하시지 않으면 님의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1.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하늘
2. 우주의 (모든) 거민들
3. 지금까지 6000년
4. 죄라는 글자 자체를 모르던 하늘
5. 하늘이 울고 천연계가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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