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 분의 질문을 정확하게 읽으셔야 합니다 홍순관 wrote:
> 손님의 열심은 고맙게 생각합니다만 사족을 좀 달겠습니다.
>강진경님은 예수님께서 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는지를 몰라서 여기에 질문을 올린 것은 아닙니다.
> 따라서 손님께서 대답하신 몇 가지 사항은 질문과 상관이 없는 대답입니다. 공부하는 셈치고 유심히 살펴보십시오.
>
강진경님의 질문 : 죄의 문제를 해결한다라면 굳이 하나님이 몸으로 오실 필요가 있었고 굳이 십자가에 못박힐 필요가 있었냐는 질문이요...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손님의 답 : 죄의 결과는 사망이요.
죄자체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최초의 온 우주의 거민들에게 죄의 결과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하나님의 공의를 온천하에 들어내고 사단의 죄의 결과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굳이 하나님은 십자가에 못박힐 필요가 있었다.
> 그것보다는 다음 표현들의 정확한 의미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답을 하시지 않으면 님의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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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하늘
사단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 루스벨 천사장이 하나님께 반역하여 하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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