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델 다녀 오셨군요! 좋은 옷도 입는 사람에게 맞아야지요! 메일을 보낸다는 것이 그만 잊어버렸나 봅니다. 한 번 기회를 놓치면 일주일을 그냥 보내버리거든요. 주말이 아니면 틈이 잘 없어서.... 죄송합니다!
남에게 좋은 옷이 내게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자신에게 어울리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됩니다. 무조건 열심만 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방법도 좀 생각해야지요. 저도 잘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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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 돌아왔군요. 아마 적어두신 주소가 틀린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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