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지 못하시군요! 삭제해버린 글과 지금까지 말씀하신 것으로는 안식일에 관한한 나름대로 상당한 식견과 견해를 가지신 분임을 스스로 드러내셨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구절에 대해서 명확한 견해와 자신감을 가지신 분이 안식일 제정에 관한 이 두 구절의 차이를 모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중학생까지 포함한 일반 성도들을 상대로 설교한 내용을 이해 못하겠다면서 어떻게 성경의 안식일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잘 아시고 온갖 견해에 소신을 가지고 답을 잘 하십니까? 유독 이 질문만 모르겠다는 것은 솔직한 자세라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안식일 제정에 대한 두 군데 구절의 의미를 모르고 안식일에 대해서 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자신이 가진 견해에 비추어서 이 두 구절에 대한 견해를 먼저 말하시지 않으면 더 이상 설명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솔직한 자세로 알기를 원한다고 인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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