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이후... 안녕하시죠? 씨익~ ^^
2006년 이후 가끔 들러만 보고 글은 안 남겼네요.
안부글이지만, 왠지 저는 방명록은 어색해서 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저희 어머니가 안부 전해주시더라구요. ^^
어머니랑은 거의 하루에 2~3시간 정도 통화를 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소식은 전해 들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개혁총연이라는 교단쪽 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어요.
작은교회라서 교육,찬양인도에 지휘까지...^^
공부하면서 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네요.
이번에도 역시 예전에 홍목사님이 '부탁할 일 있으면 언제든 하라'는 말만 믿고
또 기도부탁 드립니다. ㅋㅋ 온 김에 또 부탁드리는겁니다. ^^
한 번 참 뵙고 싶긴 한데, 목사님과는 어긋나네요. ㅋㅋ
왕푼수는 올 초에 잠깐 보긴 했어요.
조기졸업이라 이번학기가 마지막이긴한데,
포항에는 다녀올 여건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
포항에 다녀올 때 시기만 잘 맞으면
목사님 한 번 뵐 수도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머니께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과의 인연도 참으로 질기네요..ㅋㅋ
왕푼수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제게 가르치고 싶은게 많으신가봐요. ^^
마음 써 주시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
NERO [06-11 19:03]
열심히 위선 떨려고 했더니만 하나님이 실증나신건지 저를 또 거기에서 끄집어 내셨습니다. ㅋㅋ 근데 글 쓰는 분위기가 변했나요? 전 그대로인거 같은데...ㅡ.ㅡ;;;;
홍순관 [05-25 07:25]
놀라운 소식이었다네! nero가 그럴려면 좀 위선적이어야할텐데 그게 가능할까? 글쓰는 분위기는 확실히 변했네! 기적같은 일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