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홍순관 |
등록일 | 2008-10-29 07:30:08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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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필리핀, 민다나오, 가가얀입니다 여기는 필리핀 민다나오의 제 2의 도시인 가가얀입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잘 모른 채 존경하는 목사님을 따라서 이곳까지 왔습니다. 엄청난 수고와 경비를 투자해서 좋은 학교를 유지하고 있는 이 곳에서 이 학교의 방학기간 동안 참으로 귀한 현지 목사님들을 모시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격스럽습니다. 본의 아니게 유일하게 영어로 강의하는 강사가 되어버렸습니다.어설픈 영어가 이렇게 통하다니 참으로 감사하면서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정심 [11-03 08:29]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매주1 장을 올리지 않으셔서 아프신가 했더니 그렇게 중요한 일에 아버지께서 차출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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