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성준 |
등록일 | 2004-05-12 04:09:06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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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밭에서 예수님과의 충돌,,, (질문) 마태복음 12:1-8; 마가복음 2:23-28 을 보면요..
곡식밭에서 바리새인들과 예수님과의 충돌장면이 나오잖아요~
**마12:1-8(표준새번역)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자르다> 그 무렵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셨다.
그런데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서 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예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어떻게 했는지를, 너희는 읽지 못하였느냐?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 밖에는 먹지 못하는 제단 빵을 먹고 그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또 안식일에 성전에서 제사장들이 안식일을 범해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책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않는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너희가 죄 없는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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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에서 바리새인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안식일의 의식법의 해석에 관하여 바리새인들이 주목하였던 관심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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