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강진경
등록일2004-04-03 11:23:46 AM
'손님'께서 쓰시는 용어는 어딘지 모르게...  
한동안 들어오지 않았더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손님과 강도사님의 격전이 벌어진듯 합니다. 강도사님의 친절한 답변감사드리고요, 참으로 성경공부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경지식과 실제로 자신이 느끼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한계가 있는 사람의 말로 표현하려니까 어딘지 모르게 답답하게 느껴지는, 표현이 잘 안되는 그러한 부분이랄까요?
그래서 설교자들은 그러한 부분을 많이 연구하고 공부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연구한다고해서 다되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손님께서 답변한 것처럼 내용을 몰라서가 아니라 좀더 쉽게 느낄 수 있는 내 일처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표현의 것들을 여쭤본 것입니다.
홍순관강도사님께서는 여러해동안 학생들과 함께 있으셔서 그런지 그런 표현하는 탁월한 기술을 가진듯 합니다(강도사님! 이것도 은사라고해야 하나요?) 그래서 여러번 제게 도움이 많이 됐고요...
손님이 쓰신 용어들은 제겐 너무나 생소하고 조금은 무섭기도 하네요...
(꼭 공상과학 영화를 보는것같은니....쩝)
그리고 위험한 자신의 추측까지 포함시키시는 것을 보면서 손님이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
저의 질문은 강도사님의 답변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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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의"에 대하여 생각해 봤습니다.(이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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