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좋은 말씀들 다 감사 합니다 이런한 토론의장이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이러한 열띤 토론들이 오가고 있음은 우리주 하나님을 너무도 사랑 하기때문이라 생각 되어져서 그리고 홍순관강도사님과 궁금님의 토론하는 자세도한 크게 본 받을만한 모양이어서 작은 모양으로나마 주님을 본받고자 하는 저에게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주님의 피값으로 거듭난 주의 자녀들 아닙니까.
서로를 세워주고 서로를 칭찬하고 서로에게 사랑의 말로 권면하시길 그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로 세워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울 이 바울이 되기전에도 하나님께는 누구보다도 였심이었던것 아시죠.
그가운데 주님이 없어다는것 이외에는요.
그리고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믿음의 자녀들을 세우기위해 때로는 이모양으로 때론 저모양으로 어찌보면 우리 주님께서 세리와 창녀에게까지도 복음의 자녀로 인정하신 모습과도 흡사한 처신을 한것을 봅니다.
토론은 이기기를 전제한것이 아님과 동시에 믿음이 연약한이에게도 걸림이 되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들을 세워 주셨음 합니다. 두분 말고 중간에 이상한 말씀으로 인신공격 아닌 공격 하신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정사일이네요.
감사하고 감격해야할 오늘이네요. 우리 주님의 부할을 기도 하는 맘으로
기다리시고 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효자제일교회의 이름없는 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