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홍순관 전도사님 홈페이지를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지나가면서 "궁금"씨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찌 되었든 궁금씨는 안식일에 관하여 변론을 거듭하지만, 그것조차도 우리 인식의 범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머리로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결코 인식범위에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변론 따위들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고 있습니까?
성경공부를 하는것은 하나님의 알고 아는것에서만이 아니라 내신앙의 전조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 어리석은 변론은 접어 두시기 바라며 당신의 끊임없은 그 궁금이 바로 채워지지 않는 당신의 현신앙의 모습은 아닐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