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는 오래 전에 쓴 거라서... 반갑습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디 계시든 주의 좋은 군사로 충성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있었으면 싶었지만 늘 같이 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 겁니다. 그 곳에도 한 교수님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테니까요.
그나저나 출애굽기는 오래 전에 쓴 것이라서 어떻게든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건데... 미안해서 어쩌지요?
이은정 집사와 예슬이에게 안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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