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홍순관 |
등록일 | 2003-01-19 06:51:19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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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란에 '예수님의 첫 유언,' '말씀의 기갈' 추가 예수님은 유언을 두 번 하셨답니다. 제자들을 두 번 떠나셨으니까요. 처음 떠나실 때 세족식을 명하셨는데 세족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을 씻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전에 무언가를 알고 행하라고 하셨는데 아시는 분은 읽을 필요 없습니다.
말씀의 기갈; 찬송가에 '외치는 자 많건마는 생명수는 말랐어라'는 게 있죠? 말씀에 푹 젖어 사는 게 어떨까요? 그냥 소원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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