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가 인상적인 설교...^ ^ 이 설교를 보니까 옛날 계시록 공부하던게 생각나네요!
미래를 소망하는것이 현실을 극복하고 인내하는 것이어야지
현실을 도피하거나 포기하는게 결코 아님을 되새길수 있었습니다.
진주에 대한 전도사님 얘기를 들으니
마태복음 천국 비유가 더욱 와닿네요!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마13:45-46)
모든것을 팔고 진주를 사는것이 우리가 천국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했을때,
전도사님 잘 하시는 표현으로 그것의 원본은
하나님이 모든것(자신)을 버리시고, 보석과 같은 우리들(성도)을 산것이겠지요!!
신랑은 모든걸 버리고 신부를 사고,
신부도 모든걸 버리고 신랑을 사는...
천국에서 신랑과 그것을 함께 공감하며
얘기 나누면 재밌겠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