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지만 궁금하지도 않군요 주께서 깊이 감추어 두기로 정하신 일을 사람이 마음대로 탐색하거나, 가장 숭고한 지혜를 사람이 영원 자체로부터 풀어내려는 것은 옳지 않음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부분이 주께서 깊이 감추어 두기로 정한 부분인지... 아니면 우리들이 깨달을 수 있는 부분이라 하나님의 비밀의 뜻을 말씀을 통해서 제시해주셨는데 제가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를 분별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전도사님의 답변대로라면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시기로 정하신 부분이라 이해해도 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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