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요청할 만한 일도 아니네요!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유익을 제가 빼앗고 싶지는 않군요. 한 달 넘어 남았으니 스스로 해 보세요.
또, 아무나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것도 실례입니다. 전 목사라고 불리려면 최소한 3년 반이 지나야합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 확인도 해보지 않고 함부로 부탁한다는 것은 신중하지 못한 느낌을 줍니다. 자신이 먹어야하고 아이들에게 먹여야할 음식을 그렇게 구하지는 않을테지요. 성경말씀이라고 함부로 '아멘'하는 것은 그렇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어떤 사람이 어떤 말씀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한다는 뜻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