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줄리아
등록일2002-06-20 01:29:17 PM
제가 어떻게 해야..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친정집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 집안이지요.
저도 물론..
그러나 저는 아직 믿음이 약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맏며느리인데요
맏며느리가 교회에 나가면 자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궁금한 것은요.
시댁 친척어르신께서 돌아가시면,
절을 하지 않고 조의만 표하는 형식으로 했습니다.
남편은 옆에서 절을 하더라도.

그런데 문제는 저의 시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참고로 저의 두 동서들과 두 서방님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지요.

시댁은 충청도 시골입니다.
지금도 꽃상여가 나가는 곳이지요.
나가는 꽃상여 앞에서도 절을 하고...
상을 당하면, 어찌나 절을 하는 절차가 많은지

그런데 제가 언제부터인가
초상집에 가서 절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질투의 하나님이 두려워서....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어리석은 건가요?

그럼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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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고생이 많으시군요(홍순관)
제목이름날짜조회짧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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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줄리아2002-06-27  995  
  제가 어떻게 해야..  줄리아2002-06-20  1214  
      마음 고생이 많으시군요  홍순관2002-06-25  1234  
  666이 컴퓨터?  나그네2002-05-03  1370  
      정말 재미 있어요? 공부를 좀 하셔야합니다!  홍순관2002-05-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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