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그리스도인이라는 판정의 기준은 믿음의 유무입니다(홍순관)
이름이정미
등록일2002-04-06 12:14:23 PM
Re.. ^^; 감사합니다. 그런데...  
김성열 형제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동감하는 바이구요.^^

저야 말씀에 비추어 구원에 대한 확신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의 느낌 나의 열심으로 구원을 확신 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을 주시라
말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성령님의 임재의 근거가 되고, (요3:16)말씀과
(요1:12) 말씀 따라 구원에 대한 확신을 하고있습니다.

영접=믿음=예수그리그도. <== 알고말고요^^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감사가 넘쳐야 하는데 인간인지라....

성열 형제님은 조기 아래를 보면 알 수 있는데 . 참 말씀을 많이 아시는것 같아요. 아주 많이요.

제가 형제님의 소개글을 못봤는데 혹시 소개글 올려 놓으신것 있으세요?
궁금하네요, 무슨 일을 하시는 분이신지....

며칠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같이 성경공부 하는 자매랑 별것도 아닌것으로 언성을 높인 일이 있었거든요. 너무 우스운 일이라서 밝히기 좀 꺼립니다.
그런데 너무 황당한 말을 하길래 그게 아니라고 네가 몰라서 그러는 거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내가 표현이 직설적이었을까요? 내게 억지 부리는 것이 너무 기가막혀서(+ㅡ.ㅡ 표현이 좀 그렇죠? 죄송...)

결국은 말을 않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래도 말은 해야 한다는 생각에 내 기분을 말해줬습니다.
논쟁을 떠나서 우리 둘은 감정이 격해진 상태였거든요.

"너무 공격적으로 말을 하고 또 반응을 보이니깐 내가 너랑 말을 잘 하지 않는 것이라고..."

그랬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 네가 그랬는줄 몰랐다고 그런 일이 있었으면 그때 마다 말을 해줬어야지 지금에서야 말하느냐, 한 방 맞은것 같다, 하나님 믿는 사람이 그럴수 있느냐" 하고...특유의 경상도 사투리라서 일까요? 비꼬는 듯 너무 거슬리게 말하더군요.

늦게라도 말한 것이고 지금도 그런 상황이기에 딴엔 생각 끝에 한 말인데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민감히 반응을 하더군요.

결국에는 하나님 믿는 사람이 그럴수 있느냐는 말까지 듣는 꼴이 되었습니다.

나에대한 안 좋은 감정이 그에게도 있었음을 확인 하는 순간이기도 했죠.
우습더군요.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 가운데에서도 그런 말이 오갈수 있다는 것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이 얘길 해드리는 이유를 아시겠죠?

같은 그리스도인이지만 과오를 범하는 때는 있습니다.
각 사람마다 어려운 일들이 있고 그것의 해결을 받으려고 하나님께 매달립니다.

사실 형제님의 글을 읽고 답답한 마음에 한숨을 쉬었습니다.

언니는 구원을 받은게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에 근거해서요.^^

또 모르죠, 속사람은 여전히 거듭나지 않았을런지도....하나님만 아시겠죠?

요즘 말씀으로 많이 보여주시고 계신것이 기도입니다.

홍전도사님의 답변을 봐도 그렇고, 설교 말씀을 통해서도, 말씀 묵상을 통해서도, 내안에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봐도, 기도인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라면 마귀 사탄의 공격을 받을리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마귀 사탄과 한통속이 된 것이 아니라 시달리고 있다고 말씀드린것인데...제가 표현이 잘못됐었나요? 그랬다면 사과드립니다. 근심하셨을테니...

다만 해결책을 찾았으니 열심히 하나님께 매달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이 형제님과 많은 얘길 나누는 좋은 공간이 될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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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이라는 판정의 기준은 믿음의 유무입니다  홍순관2002-04-05  1228  
          Re.. ^^;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정미2002-04-06  1173  
  목사님 힘들어요  정민재2002-04-01  1281  
      사랑에 빠지신 모양입니다  홍순관2002-04-01  1286  
  전도사님,궁금한 것이....  정애숙2002-03-29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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