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4월5일 식목일날은 김상중 선교사님의 메세지를 들었습니다.
자아상이며 양육이며 많은 workshop도 들었구요.
(마6:8)이 말씀을 통해서 선교사님이 들려주신 설교말씀은 ,내게 필요로 하는 것과 좋고 나쁨의 기준이 과연 누구인가를 생각해 봐야한다고...
나의 불평거리들이 많이 보이고 개선점이 안보일때 저 또한 하나님을 판단합니다.
나의 필요를 다 알고계시며 내가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을 다 아신다고 하셨으면서 .....왜 갖고 싶은것 안주고 갖고 싶은 성격을 안주고 왜 성격이 안맞는 저런 사람과 만나게 하시고, 좋지 않은 환경도 주시는 것일까?
알고는 계시지만 주시지는 않으시는 구두쇠 하나님이신가? 하는....
하지만 그 기준이 잘못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 좋고 나쁨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었는가 내게 두었는가?
내가 좋으면 하나님도 좋은 것이고 내가 싫은 것이면 하나님도 싫어야하는.....나의 계획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 계획에 동참해야하고....하는...^^
정말 우습더라구요, 바로 내가 그렇게 생각할 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이런 환경을 주시다니 내게 이런 내성적인 성격을 주시다니, 왜 난 능력이 이렇게 모자라게 만드셨는지....이런 복 좀 주시지...하는 불평들^^
그럴게 아니더라구요 불평할게 아니더라구요,
이런 날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어려운 환경을 통해 하나님이 훈련시키려고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세의 40년 광야길에서 처럼...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주어진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 가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황순관 전도사님, 답변글 감사합니다. 모든 일은 사랑과 기도로 가능해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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