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홍순관 |
등록일 | 2009-11-14 11:50:20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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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에 왔습니다 필리핀에 다녀온지 며칠 만에 다시 겨울 옷으로 갈아입고 보스톤으로 왔습니다. 아직은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가지는 않았네요. 참으로 머나먼 길에, 편리한 세상, 대단한 세상, 묘한 세상이란 것을 느끼며 왔습니다. 특별한 계획없이 이것저것 돌아보려고 합니다. 미국교회, 한인교회도 들러보고, 영어도 좀 더 익히고, 세상 구경도 좀 하구요. 이런 것이 남은 기간 동안에 사역에 보탬이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몇 달 지내려고 합니다. 그 사이에 밀린 공부도 좀 더 하구요. 위해서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류후남 [12-07 13:53]
좋은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열방대학에서 CDTS받는 사람도 좋겠고 목사님도 부럽습니다. 주일학교학생들과 성경일독학교 하면서 이런 자료실을 만들어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면서 열공하고 있습니다. 이대희 목사님께서 10주동안 일독학교 강의 하고 계십니다. 기독학생회관 참으로 좋으신 분 많습니다. 90여분 강의를 하면 학생들은 반은 졸고 선생도 가끔 졸고..저는 목사님과 왕하 부터 이사야 공부했을 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 [11-15 16:14]
보스톤하면 떠오르는게 보스톤 미리톤 대회에서 우리나라 서윤복선수가 우승을 하였던적이 있지요.... 그간 주님의 교회를 위해 수고많으셨는데, 평안히 쉬시고 하나님의 많은 은혜를 경험하시고 누리시고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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