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교인 |
등록일 | 2004-04-28 11:48:16 AM |
|
요즘, '댓글'(Reply) 에 대한 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 진리는 이미 발견되었고, 이미 소유되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인입니다.(저를 알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그냥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고 나누고 싶을 뿐입니다. 제가 누구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지식을 가진자로 배우고 싶어 참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진리를 발견했다고 하셨는데 이것 또한 님의 관점에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진리가 예수그리스도 맞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진리지요.
하지만 우리가 예수그리도를 믿는 믿음만으로 진리를 안다고 말한다면 우리가 너무 높아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으며 얼마나 알기를 원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어느 분이 그러시더군요. 하나님을 아는 만큼만 믿음 생활을 할수 있다구요.
우리 삶은 성화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즉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알아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만으로 다 알았고 다 소유했다는 것은 부족한 우리의 생각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우리가 죽었을때 비로소 성화의 단계에 올라감을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끊임없는 죄속에서 회개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말과 행동은 항상 일치 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며 그런 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열매를 보시고 판단하시는 하나님 앞에 설수 있겠습니까.
열매는 끊임없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과 그분의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세상에 있는 동안 우리는 완벽할 수 없습니다.
노력할따름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