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께 있어요... 신학적인 질문입니다.
자료를 찾다가 찾지 못해서 혹시 알고 계신가 해서 물어봅니다..
창세기 11장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아브람이 75세에 화란에서 떠났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행 4:7절을 보면 아브람은 아버지 데라가 죽은후에 떠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데라가 아브람을 낳을 때에가 일흔살이었고 데라가 죽은 나이는 205세였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이 떠났을 때 데라의 나이는 145세로 추측됩니다.
여기서 생기는 숫자적인 문제(연도)에 대해서 답을 알고 계시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또 한가지 아브람이 부모를 떠날때 갈곳을 모른다고 히 11장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를 보면 그의 아버지는 이미 가나안으로 향하고 있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아브람은 갈곳을 몰랐을까요??
죄송하지만 마지막으로 아브람의 족보에 나오는 이스가가 사래와 동일인물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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