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로의 자리로 돌아가심이 ... 이것은 무언가 결론을 얻기위한 것인가요.
아니면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것인가요.
상대가 "내가 졌습니다."할때까지....
이제는 서로의 관점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는 나름대로의 결론이 나왔다고 보여집니다.
두분의 아니 여기를 방문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자기가 머무는 곳에서 보다 열심을 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셨음 하네요.
물론 이번 주제의 중요성을 부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양으로는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궁금님도 자기의 자리를 찾으시고 이곳도 예전의 모습을 찾았음 하는 관객들의 작은 소망입니다.
모두를 은혜로운 하루 하루의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와 새벽3시 넘었네요. 저도 조금은 열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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