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안드레 |
등록일 | 2003-04-20 07:14:36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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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졌습니다 (1)달수님 글
>안드레님께 답하기 이전에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 아시죠?..
>기독교 t.v방송을 보면 일요일마다 조용기 목사님이..
>설교 하시는걸 본적이 있는지요?
>설교가 끝난 다음에 결신의 시간이라는걸 같고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일어나라고 하고선 자기를 따라 하라고 합니다...
>목사님 왈...요점만 말하자면 나는 죄인이였는데 내죄을 위하여 ...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십니다 라고하죠...
>그리곤 이제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은 내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즉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여기에 동의 하십니까?
안드레 답:
t.v 설교방송을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설교를 마치시고,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여 믿을 수 있도록 돕기위하여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에 감히 어떻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달수님의 질문이기에 답변이라기 보다 저의 생각을 잠시 말씀드립니다.
영접기도가 있기 이전에, 그 영접기도와 상관없이 복음을 듣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마음으로 믿었다면 그 사람은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없이 어떠한 영접기도를 여러번 하였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입으로만 영접했지 진실로 영접하지 못하였으며 구원받은 사람도 아닙니다.
겉의 모양만 보고 그 속마음까지 판단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2)달수님의 글
>많은 사람들이 영접이라는 말을 곡해하고 있습니다...
>영접이라말은 모셔 드린다는 뜻이데...
>내 의지로 내 결심으로 하나님을 모셔 드릴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건 절대로 있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오셔야 가능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영접)구원자로 주인으로 모시기고...
>작정하면 벌써 함께 하시는걸로 생각합니다..
>이것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자기의지의 믿음입니다..
>
>영접하는자 곧 그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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