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큰 행님!!!
박태언입니다.
졸업후 잘 지내고 계신지요.
동기회 소식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늘 열심하시는 강도사님의 모습은 늘 제가 새로운 힘을 주곤 합니다.
삶 속에서 신앙의 노련미가 흘러나오시는게
늘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저도 이제 강도사로써 전임사역을 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전임사역해보니 스스로가 너무도 못났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뭐든지 못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강도사님의 홈이 제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홈을 만들고 싶은 꿈도 있구요.
항상 저희 동기들을 사랑해주시고, 앞에서 끌어주시는 모습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귀여운 동생 태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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