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지만 궁금하지도 않군요 대답이 영 대답 같지가 않군요.
저도 그 부분은 전혀 모릅니다. 그러면서도 전혀 궁금하지가 않아요. 성경은 천국에 대해서도, 천국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도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아요. 우리가 이해하기도 어려운 탓도 있겠지만, 우리가 중요하게 여겨야할 것은 현재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성경이 자세하게 가르쳐 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과도한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일찍 죽은 사람은 심판날까지 수천년을 기다리고 있겠지만 심판날 직전에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상태이기 때문에 어디에서 어떻게 기다리고 있느냐는 것이 전혀 무의미한 것입니다. 성경구절을 찾기 전에 시공간을 초월하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질문하신 것이 별로 의미없음을 이해하시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대로 답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많은 책을 보셨어도 명확한 답이 없다는 것은 아마도 성경이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가끔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종말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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