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전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큰 실수를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저의 맘부터 털어놓을
생각만해서 홈페이지를 자세히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설교 첫페이지에 질투하시는 하나님 부분을 읽어보고 매일 아침
시간에 성경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드리는건 전도사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셨고 저에게 지금
많은 힘이 된다는 겁니다.
물론 하느님께서 저를 이쪽으로 인도하신거 겠죠
열심히 기도할껍니다 또한 내가 편해졌을때 또 하느님을 버리는 일은
하지않을께요
어쩌면 제가 겪고 있는 이 고통...훗날 아무것도 아니겠죠
지금은 힘들지만요
오늘 또 그여자 얼굴 보겠죠..흔들리지 말길...
전도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더 많은 답변을 듣고 싶었는데 목사님이라고 부른거 많이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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