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형제를 좋아합니다. 모든 말씀 충분히 이해하며 감사하며 은혜받았습니다.
알고 믿는 것과 모르고 믿는 것의 차이는 틀림없이 클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른다고 그 은혜가 적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고자 해서 받지 않고자 해서 마음대로 은혜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와 상관없이 주님의 의지 즉 주권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창세기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따먹지 말라고 하신 말씀 역시 하나님의 주권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먹고 다스리고 하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먹지 말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말씀 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하나님과 인간은 같을수 없는 다른 존재라는 말씀을 대신해서 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은혜는 이처럼 큽니다. 흔히 알고 있는 탕자의 비유 역시 항상 준비되어 기다리고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말해 주듯 언제나 우리가 주님께로 돌이키기만 하면 주님께선 받아주신다는 것입니다.
형제님과 저 그리고 우리모두 주님의 큰 계명----
"막 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막 12: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을 지켜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에 그리고 뜻에 따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14절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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