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강진경
등록일2003-04-25 11:32:15 AM
홍강도사님!! 부탁입니다...(궁금씨도요)  
강도사님 강진경입니다...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수일째 안식일 논쟁이 계속되고 있으면서... 처음에는 제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실제적으로 제가 몰랐던 안식일 규례나 그 의미에서 논쟁들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은 사실입니다...(또한 정말 공부해야 겠구나)라는 생각도...
그러나 안식일 중심의 논쟁이 계속되면서 이제는 중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게시판의 어느새 안식일 규례에 대한 것으로 도배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요... 어쩌면 궁금씨의 속뜻처럼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에 상당히 불쾌합니다.. 궁금씨는 무언갈 알아가려고 이곳에 온곳이 아니라 자신의 종교의 선교활동처럼 느껴집니다...뭣도 모르고 그것을 응수하려는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쩜 궁금씨는 그것을 즐기고 있을른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다른사람의 질문이나 성경공부에 필요한 상담과 연구가 아니라 어느새 궁금씨 전용 게시판이 된 기분입니다.. 다른 모든 사람에게 할애되어야 할 강도사님의 상담을 궁금씨가 독점해서 마치 다른것들은 들어볼 필요도 없이 되버린 게시판 같습니다...
강도사님의 이곳을 사모하고 수호하고자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그가(궁금씨) 어떤 꺼리로 딴지를 걸든 이제 그것에 답변하는 것은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궁금씨를 도와주는 격이 됩니다...
이곳은 강도사님과 궁금씨만이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의도를 가지고 성경공부를 하려 왔다가, 정말 성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왔다가, 궁금씨의 의도대로 그의 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성경공부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단에 빠지는 경로가 그롯된 성경공부를 시작하다가 그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강도사님! 이제 더이상의 논쟁은 피하시는 것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좋을 듯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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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고요.... (내용무)(관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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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부터 2007년까지의 설교 음성파일 내려받기
  아닌 게 아니라 끝이 날 때가 된 모양입니다.  홍순관2003-04-28  997  
  홍강도사님!! 부탁입니다...(궁금씨도요)  강진경2003-04-25  1119  
      맞습니다. 맞고요.... (내용무)  관객22003-04-25  1148  
  이제 서로의 자리로 돌아가심이 ...  관객22003-04-24  951  
  (2001.03.11 안식하신 하나님) 의 설교를 읽고 또 다시 궁금  궁금2003-04-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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