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란... 캄캄한 방안에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
내 손에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석을 들고 잇으니...
믿으시요 하면 몇 사람이 믿겠습니까..?
나는 목사니 믿으시요... 한다고 아멘 하면 그것보다...
더 멍청한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일컬어 맹신자요 더 나아가 광신자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목사의 말이라고 교역자의 말이라고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일이 없기 때문이죠...
성경에 대해서 무식하면 그렀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잇습니다...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여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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