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궁금씨, 위기군요! 관중석의 독자로서 토론을 지켜보는 재미가 이만 저만이 아닙네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궁금씨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고요, 여기에 응수하시는 홍강도사님의 노련함과 그 실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게임이 서서히 무르익어가고 그 결과가 얼마 안남은것 같은데...
좌우 훅으로 계속 달려드는 궁금씨에게 가볍게 원투 펀치만 날리던 홍강도사님께서 비로소 아껴놓았던 비장의 무기를 꺼내어 궁금씨에게 일격을 가한것 같습니다. 궁금씨 어떻게 나올까 저도 기대가 됩니다. 궁금씨 이젠 푼수짓(?) 그만하고 두 손 들라 말하고 싶은데 그래도 다운 될때 되더라도 끝까지 선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국의 독자여러분, 계속 지켜봅시다. 좋은 경기가 계속펼쳐질수 있도록요.
게임이 끝나면 정말 볼만한 경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승자는 우리 모두가 될것입니다.
글구, 천국열쇠가 갑자기 나타나 위기에 빠진 궁금씨를 응원하는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궁금씨는 천국열쇠하고는 분명 다른 종류(?)의 사람입니다.
궁금씨, 건투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