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네로
등록일2001-08-16 10:10:00 AM
하루에도 스무번씩...  
하루에도 스무번씩...
살기가 싫어집니다.

세상에 대한 지겨움일까요?

지겨울정도로 평온했으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자꾸만 나오는 물은 마르지도 않나 봅니다.
비러먹게도..ㅡ.ㅡ;;

힘들고 외로울때
하나님께서 단련하시는거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못견디게 힘들고.
못견디게 원망스러운건 왜 일까요?

날씨가 화창합니다.
햇볕도 밝고 바람도 시원하구요.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눈물흘리는..
이 마음을 도려내고 싶어지네요..
아니, 그냥 확~ 심장으로 도려내고 싶어지네요..




NERO.
http://nero.gaz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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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짐승이었더라면!(홍순관)
제목이름날짜조회짧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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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가르쳐주세요  경석2001-08-22  1276  
  하루에도 스무번씩...  네로2001-08-16  1394  
      차라리 짐승이었더라면!  홍순관2001-08-18  1346  
          차라리 짐승이었더라면!  네로2001-08-21  1286  
  아~ 환장스런 2001년 여름이여  네로2001-07-27  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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