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스무번씩... 하루에도 스무번씩...
살기가 싫어집니다.
세상에 대한 지겨움일까요?
지겨울정도로 평온했으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자꾸만 나오는 물은 마르지도 않나 봅니다.
비러먹게도..ㅡ.ㅡ;;
힘들고 외로울때
하나님께서 단련하시는거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못견디게 힘들고.
못견디게 원망스러운건 왜 일까요?
날씨가 화창합니다.
햇볕도 밝고 바람도 시원하구요.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눈물흘리는..
이 마음을 도려내고 싶어지네요..
아니, 그냥 확~ 심장으로 도려내고 싶어지네요..
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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