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2-45를 읽으렴! 주안점; 야곱은 평생에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자신의 꾀와 의지를 믿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께서 마지막까지 포기하라는 것은 무엇이며 어쩔 수 없이 포기해 버렸을 때 그에게 전해진 소식이 얼마나 기막힌 것이었을까?
가능하다면 야곱의 인생 전체에서 이런 점에 착안해서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란다. 창 25에서 끝까지. 아니면 설교란1에 보면 야곱의 이야기가 있는데 성경 다 읽은 뒤에 찾아서 보렴. 아마 청색으로 표시된 세 개 중에 하나일 거야. 그런 다음에 자료실의 창세기를 야곱과 관련된 부분만 찾아서 꼼꼼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야. 분량이 좀 많기는 하지만 시간 투자할 가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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