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손님 |
등록일 | 2004-04-29 04:15:04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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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요약 설명 1. 무슨 선한 일인가?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생각보다는 무슨 일이든 행위를 행함으로서 구원 받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이것도 지키고 저것도 지키고 율법대로 행할려고 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무슨 선한 일을 해야하느냐고 물었을 때 이 질문은 바로 어떤 행위를 해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바리새인들의 전형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다.
2.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이 청년은 예수께 와서 예수님을 보고 "선한 선생"이라고 불렀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예수님은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라고 말하면서 예수님 자신이 삼위일체 하나님이고 선한 분이라는 사실을 청년으로 하여금 깨닫도록 하였다. 즉 하나님만이 선한 분이시고 청년은 예수님을 보고 "선한 선생"이라고 불렀고 그러므로 예수님이 바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다는 사실을 청년으로 하여금 깨닫게 했다는 것이다.
3.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최고의 선(善)은 하나님만이 가진 성품이다. 예수는 자신의 신성을 부인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청년이 한 진술의 의미를 분명하게 하고 또한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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