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덤비고...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서 덤비고
마귀와 무관하게 인간의 욕심 때문에 불행해지는 것이 바로 세상인가 봅니다.
그래서 전에 유명한 코메디언인 이기동 씨가 한 말 중의
"어디론가 멀리 멀리 가고싶구만 !" 이런 말씀이 떠 오릅니다.
속세를 떠나서 주님의 일에만 매진 하시는 전도사님이 부럽습니다.
새벽마다 성령충만해도 판판이 넘어지는 곳이 세상인지라...
세상을 이길 믿음 달라고 기도합니다.
분명히 주님은 세상을 이길 힘을 주셨을 건데...
나의 못난 욕심이 나의 자존심이 나의 교만함과 이기심과 음란함이
세상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정복하지 못하고 세상과 짝하여 살고 있습니다...
불쌍한 이 죄인을 위하여 생각이 나시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중원 집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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