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에 관해 우연한 기회에 여기를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시는 열정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마태복음을 읽다가 맹세에 관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옛사람은.....나느니라"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야고보서에도 동일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요.
신명기 23장엔가에는 서원을 속히 이행하라는 가르침도 있었고
왜 예수님께서는 맹세를 하지 말라하셨을까?
그냥 거짓말 하지 말라, 거짓증거 하지 말라,
하나님을 네 신용의 근거로 동원치 말라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는 죄이니라
라고 가르치시면 되는데 왜 굳이 맹세하지 말라하셨을까?
저 나름대로 정리하기를
맹세는 현재적 진술에 하는 맹세와 미래적 의지에 하는 맹세가 있는데
현재적 진술에 관해서는
다만 너의 인식에 관해서만 예, 아니오 하라
세상은 너의 인식을 초월하는 모습이 있을 수 있다.
맹세하므로서 거짓에 속하게 되는 어리석음을 범치말라
미래적 의지에 관해서는
모든 일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심을 명심하라
너는 다만 바램과 주관자의 의지와의 일치만을 기도하라
일의 성사는 하나님께 달려있다.
라고 통상의 해석에다 덧붙혀 보았습니다.
잘못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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