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예수님의 탁월한 선택입니다. 하나님께서 노아나 모세를 선택한 것도 함부로 믿음이 깊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노아는 '자료실/ 창세기 6장'에서 확인하시고, 모세는 /설교란의 '위대한 지도자 모세1'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바울을 선택하신 것은(미리 준비하셨다고 하는 것이 옳은지도) 교회가 처음 세워지면서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해져야할 특별한 상황에서 유대문화와 헬라 양쪽 문화권에 익숙한 사람이 가장 적격이었습니다. 이 특별한 사역을 위해서 선택하셨다고 하면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선택이라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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