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전도사님 답변 너무 감사하고요
전도사님께서 주신 글 음미하면서 되새겨 보겠습니다.
저는 마태복음을 12년만에 읽는 글입니다.(너무 심하죠)
동안 주님를 떠났다 왔거든요
감동과 두려움이 앞서는 너무도 놀라운 말씀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떠오르는 말씀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럼 내게 하는 것과
같으니라
심판날의 때와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부활하셔서 갈릴리에 가서 제자들을 만나시고 말씀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다...
?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면 내가 무엇을 먼저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6살 2살짜리가 있는데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주께서 봐주시지 않는다고 하시니까요...
전도를 해야 할까요.. 주위의 불쌍한 사람을 도우면 될까요
막연하네요.. 무엇을 해야할까..
사실 주님은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해야할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걱정을 하는 것도 올바르지 않겠죠..
지금은 마가복음을 읽고 있고요
전도사님 메리크리스마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또 질문 올리겠습니다.
참 주석성경을 사서 읽으면 도움이 더 될까요?
톰슨과 오픈중에서 어떤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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