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글쓰기 버튼은 아래 바닥에 있습니다.

  이름: 김정원
  2000-07-11
 
김정원

안녕하세요..전도사님..
저 정원이에요..^^
처음으로 방문해 봤는데...홈페이지 너무 잘 만드셨네영...
음..지금 학원인데 잠시 인터넷에 접속해서 보고 있어요..
엇.,.나가야 할꺼 같아요..-_-;;;
전도사님 주일날 뵈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홍 순 관
  2000-07-10
 
홍 순 관

수현아
반갑다마는 날보고 여기다 책을 한권 쓰라는 말이니?
좀 살리도!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안수현
  2000-07-10
 
안수현

집사님... 아니 전도사님.. 저 수현이예요.
항상 이곳을 둘러만 보고 그냥 나갔었는데...
이번엔.. 작은 의문을 풀어보고자.. 아니지.. 다시 한번 정리해 보고자..이렇게 글을 남긴답니다.
최근에 감리교인들과 친해질 기회가 있었어요. 그래서 물어봤죠. 감리교랑 장로교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그랬더니.. 예정설에 관한 부분이었다 라고 하면서.. 요즘엔 장로교의 예정설에 대한 해석이 달라졌기에 이젠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다라는 대답을 해 주더라구요.
그 말을 들으면서. 예정설에 대해 다시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거든요.
음.. 전도사님.. 저 대신.. 정리 .. 해 주실 거죠..?
전 해 주시리라 믿어요...

하시는 공부.. 요즘엔 방학이라 어떠신지.. 더 바쁘신 건 아닌 지..
은표랑 은영이랑.. 그리고 사모님.. 모두모두 뵙고 싶은데..
나중에 꼬옥 놀러갈께요.. 그렇게 보고 싶어하시던 바이올린 가지고..
시간 언제쯤 나시는 지 알려주세요.
음.. 요번주는... 제가 조금 어렵네요...ㅎㅎㅎ

그럼.. 건강하시구요... 하나님의 양을 이끄는 선한 목자 되시길 기도합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홍순관
  2000-07-08
 
홍순관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만 한다면 어떤 글도, 어떤 방법도 환영합니다.
강목사님 건투를 빕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강현복
  2000-07-07
 
강현복

나그네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리신 분께 전합니다.
저는 홍순관 전도사님과 비교적 가깝게 지는 강현복 목사입니다.
포항에서 샘터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진리에 대한(말씀에 대한) 궁금함이 많으신것 같군요.
혹, 자신의 메일을 갖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그러면 좀더 자세하고 분명하게 궁금한 것들을 속 시원히 말씀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그러합니다.
공개하기에 부담이 되신다면, 이 홈페이지의 주인이신 홍순관 전도사님의 메일로나 저의 메일(k-calvin@hanmail.net)로 연락 주십시요.
물론, 부담이 되시면 안 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홍 전도사님.
남의 집에 온 손님에게 이렇게 글을 남겨서 미안합니다.
가까운 시간에 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나그네
  2000-07-05
 
나그네

성의 있는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한복음 1장1절에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말씀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것 아닐까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진리를 전재로 하느냐 하는것이죠!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1] ..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 [86]
             PREV NEXT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