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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강현복
  2000-02-19
 
강현복

히브리어 때문에 고생이 심하겠군요.
고생한 보람이 있으면 좋으련만.......
저의 경험으로는 도무지......
나중에 혼자 공부했습니다.
그게 훨씬 좋았습니다. 열매를 딸 수 있을 정도가
되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맛디아에 대한 자료는 사실 저도 없습니다.
에우세비우스의 '교회사'에 수록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맛디아를 뽑는 문제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재미는 엄청 있습니다.
감격스러운 일들도 많구요.
다른 자료를 보려고 pc방에 들렀다가 좋지 못한 환경
때문에 조금 있다가 갑니다. 내용을 다운 받으러 왔는데
제 실력이 아직 그기까지는 미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남들은 쉽다고 하는데. 저는 왜 이리 어려운지요.
기계 알레르기가 있나 봅니다.
언어 때문에 초췌해진 얼굴이 보고 쉽군요.
한 번 들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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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k-calvin
  2000-02-15
 
k-calvin

행1의 7번 문제에 대하여.
오순절날 성령이 임하신 것은 기도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는 견해를 피력하셨는데.
본문을 자세히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1장의 사건과 2장의 사건이 연속되는 날에 이루어 졌는지요? 날짜를 계산해 볼까요? 유월절날 돌아가시고 그리고 안식후 첫날에 부활하셨습니다. 그후 40일을 이 땅에 계셨거든요. 그러면 오순절은 유월절에서 49일째 되는 날 부터 아닙니까?
적어도 1장에서 2장으로 넘어가는데는 7일에서 9일의 공백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1장에서 즉, 베드로가 주관하는 가운데 맛디아를 뽑은후 일주일 이상이 지난후에 오순절인데. 그러므로 계속하여 기도했다는 것은 일종의 추측 아닐까요? 물론, 오순절날 모여서 기도했다고 말한다면 할말은 없구요. 한번 생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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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한승창
  2000-02-15
 
한승창

선생님 승창입니다.
평안하신지요. 제대후 조금 들뜬 마음에 헤멜듯하다가 올해의 목표를 정하고 지금 말씀안에서 자체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제대하면서 주님께서 주신 은혜는 그분 자신이었습니다^^주님과의 열애함.
당연히 그 기쁨을 이기지 못한 삶을 말씀안에서 소중히 간직하려 하고 있습니다.(무엇과 바꾸겠습니까!)
예전에 선생님왈,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하셨죠? 주님께서 제게 정말 큰 은혜를 주신것 같습니다.
며칠전까지 사고 처리로 바쁘게 지내다 주님께 이런 기도함으로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편이 아니라 제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게 하소서...
올해의 계획가운데 가정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움직이려합니다.
생각나실때마다 저의 가정에 임한 일련정종(남묘호렝게교)이라는 사단의 영이 주님의 발아래 무릎꿇는 역사가 시작되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믿지 않는 자가운데서 부르시고 교회안에서 언약의 백성으로 주님의 복된 험한 십자가를 지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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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홍 순관
  2000-02-14
 
홍 순관

K-calvin 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본문의 내용에 대해서 최초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진정한 조력자를 얻은 느낌입니다. 거듭 감사를 드리며 계속적인 관심과 문제가 있다싶은 글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 주관적인 견해에 대해서 지적하신 것 같아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지금은 간단하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양해를 구합니다. 새벽에 이 작업을 끝내면 곧 천안으로 떠나야 하거든요. 일 주일 정도는 심사숙고한 후에 내용을 수정할 지 여부를 가리겠습니다. 혹시 맛디아의 행적에 대한 자료가 있다면 좀 알려 주실 수 없을까요?
아무튼 대단히 감사합니다. 뒷 부분의 다른 곳도 자세히 좀 살펴 주세요. 부탁합니다.
홍 순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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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poor
  2000-02-12
 
poor

행 1장의 9번 문제에 있어서 맛디아 대신에 바울이 이 일을 감당했다고 기록하셨는데 과연 그렇게 이해해도 될까요? 제 생각에는 맛디아의 기록이 이후에 없다고 해서 그가 사도로서의 사역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을 제외한 다른 사도들의 사역은 왜 없을까요? 굳이 바울을 강조한다면, 오히려 행12장의 야고보의 죽음 이후에 바울이 등장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감지하심이. 그리고 맛디아를 새롭게 선택한 것은 새 이스라엘을 출발 시키기 위한 준비라고 함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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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엄재호
  2000-02-12
 
엄재호

선생님 재호 입니다
정말 오랜 만이 군요
제가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어서 선생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요즘 어떻게 생활 하시는지 궁금 하군요
쩝 시험의 아쉬움도 있어지만 현실에 만족할줄아는 재호가 될겁니다
곧 학교를 가야 되는데 선생님께선 제가 어떤 기독 동호회에 갔으면 좋겠습니까?
요즘 전 할일 없이 뒹굴다가 홈페이지를 제작 했는데 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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