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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이명희전도사님보다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더 좋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푹 빠져 계실것 같네요. 그 사랑이 흘러 넘쳐서 목마른 사람들에게 샘물과 같기를 소원합니다. 은옥 선배의 e-mail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김은옥: eokm20@yahoo.co.kr 내내 평안하십시오. | |||||
정대영홍순관 전도사님 말씀 잘 보고 사진도 잘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온 가정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 |||||
주연찬집사님 아니 전도사님 효자제일교회로 가게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대흥교회에서 볼수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매주 참석하진 못했지만 성경공부가 저에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었는데.흑흑. 아무쪼록 신학교에서,교회에서 생활 잘하시구요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을 잘 감당해나가리라 믿습니다. 전도사님 화이팅! | |||||
김진엽홍순관 전도사님께 오늘 홈폐이지를 방문하고 너무나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집사님으로서 또한 학교의 선생님으로 쌓아온 경험의 바탕이 이 홈폐이지에 가득 실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학교에서의 경험과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학 대학원의 3년과정을 잘 마루리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내가 어렸을 때에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장 11절 | |||||
김근배 집사할렐루야 이중원 집사의 소개로 찾아왔습니다. 아직 자세하게 둘러 보지는 못했지만 아름답고 충만하게 꾸며진 느낌이 듭니다. 교감 선생님 출신 전도사님이란 소개에 더욱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하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리면서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 |||||
곽경미전도사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워드 다 쳤는데요 보내드릴려고 배웠는데 오늘 집에서 깜박 잊고 안가지고 왔지 뭐예요. 어떡해요... 전도사님 시간이 잘 없을텐데... 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 오후에 연락해서 갖다 드릴까요? 전도사님이 언제 시간이 나는가요? 연락 주세요. 저한테는 은혜로운 시간입니다. 마치 가물어 메마른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언제 한번 효자제일교회 놀러 가고 싶군요. 그럼 또 뵙죠. 안녕히 계세요. - 예쁜 경미 드림- johnansaz: http://t-links.org/EZjAi12N real sex dating near you! -[04/11-10:40]- johnansog: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04/19-0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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