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강형 200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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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형
오늘이 스승의 날더군요..
선생님 아니 전도사님 생각이 하도 나길래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대학원 다니랴..성경공부 리더하랴..전도사 직분까지 감당하시랴..어휴~
불혹(?)의 나이지만 저희보다 몇배나 더 정열적이신 모습이 참 인상 깊습니다..
확고한 비전이 있으시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충실한 하나님의 종으로써 저 불쌍한 중생(?)들 잘 인도해주시고,
영원한 저희의 스승으로서 오늘 선생님을 생각합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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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양태승 200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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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승
안녕 하십니까?
효자제일교회 전도사님으로 부름 받으신을
하나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훌륭한 하나님의 사역꾼이 되시도록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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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미정 200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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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정
선생님 저 미정이에요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스승의 날인데 선생님 생각이 가장 많이 납니다
몸 건강하시죠?
저번에 몇일전에요
편지를 썼는데요~너무 성의 없이 써서 죄송해요
이해해 주세요
미리 써놓질 못해서 얼렁뚱땅 써서용
죄송해요
그럼 오늘 스승의 날은 맞아 선생님께 이글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몸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제자 미정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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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자은드림 200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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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드림
스승의 날입니다...
^^**
괜시리 선생님이 생각나서요
선생님이 이걸 못 보시면 어쩌나..
작년이 기억나네요
수학여행 다음날 바로 스승의 날이었죠
그래서 고생 했었는대..
그게 추억이 되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실지,,,
^^**
최근에 성경을 읽었습니다.
감애가 새롭더군요
이책을 선생님이 공부하시다는게요..
^^**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그럼 스승의 날 잘 보내세요
그때도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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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선미입니당~ 200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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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입니당~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선미예요...
공부 잘 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 5월 4일날 시험 다 끝났어요. 성적은 잘 나올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넘넘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그냥 심심해서 한번 와 봤습니다.
이만 쓸께요.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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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승창 20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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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창
선생님!
승창입니다.
이제 효자제일 교회로 가시게 되어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섭섭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먼저냐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냐" 라는 고등부때의 질문이 살면서 가끔 떠오릅니다. 그땐 하나님을 아는 것이 먼저라는 선생님의 답에 전 부정을 했었는데 이젠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이제 주일마다 또 토요성경공부시간마다 뵙지 못 하지만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는 교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라는 생각이 선생님께서 정들고 자신보다 더 아끼고 사랑한 대흥교회를 떠나신다는 그 슬픔보다 앞서 오히려 더 감사합니다. ^^
선생님께서 주신 이야기 교회사 잘 읽었습니다.. 교회사를 통해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진리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하며 깊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계속 공부하고 싶어서 요즘 곤잘레스 교회사시리즈를 읽다가
개인적인 고민(왜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고 그 능력을 체험함에도 나는 늘 죄의 덫에 걸려 또 하나님과의 교제를 놓칠 수 밖에 없는가 ....) 때문에 기도하며 어거스틴의 고백록속의 그분의 연약한 삶가운데 한 고민을 보며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찾으려합니다.
앞으로 보려고 하는 책은 기독교 강요입니다.잡다하게 책을 보다가 지금 신대원 3년차에 있는 형의 소개로 반더발성경연구와 기독교강요...만 우선 공부하려고 합니다.
언제 노냐구요? 그게 노는 건데요.^^
이젠 부모도 여자친구(아직 아내와 자식은 없음)도 세상출세도 자아실현도 하나님과 비교되지 않을 만큼 하나님을 또 교회를 사랑합니다.
클 난네!!!!!!!!!!!!!!!!!^^(기쁨의 절규?????)
또 놀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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