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임일섭 200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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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섭
홍순관 집사님 안냐세여...
제 이름이 기억 나실런지 모르겠네요.
10년전쯤에 대흥교회에서 광양영주교회로 왔답니다.
잘 지내고 있고요...지면이나마 집사님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좋은일 하시리라 믿었는데,역시 시작을 하셨더군요...
너무 늦게 인사드림에 용서를 빕니다. 저도 열심히 살고 있고요...
일전에 사순절 새벽기도회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마쳤답니다.
완연한 봄이군요.개나리며,진달래,철쭉이 환하게 웃고 있어요.
질가의 나무들도 초록으로 옷을 잘 어울리게 갈아 입었구요.
시작 하신 일이 주님 안에서 뜻을 이루고 은혜롭게 진행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집사님의 글을 자주 들러서 보고싶은데 잘 될런지 모르겠네요...
제가 좀 게으르거든요....쩝..
집사님의 홈페이지에 들러 흔적을 잠시 남기고 갑니다...
예전에 대흥 청년회에 있을적에 집사님의 인도로 사도신경을....성경공부를
하던 생각이 드네요...벌써 십 수 년전의 일이지만요...
집사님 건강하시구요...좋은일 끈이지 않고 열심네세요....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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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새로미 200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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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미
선생님 저 새로미라고 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왜 신혜림이랑 같이 앉아 있던 애요.
오늘 집에 인터넷을 깔게 되었는데, 선생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항상 건강하시겠지요?
존경하는 선생님. 언제나 열심히 생활 하시구요,원하시는 바 꼭 이루세요. 저도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늦게나마..) 지난 1년 동안 가르쳐 주신 은혜 정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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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배윤정 200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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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집사님 안녕하세요! 저 윤정이예요.
정말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 동안 찾아뵈서 인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요..... *^^*)
요즘 신앙 생활에 활기가 없고 여러가지 고민도 많고해서 침울했었는데 설교하신 것 읽고 참 많은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잊고 있던 말씀들도 새삼 떠올라 힘이 됐어요.
대학원공부도 힘드실 텐데,,,,
말씀을 사모하는 집사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신앙 생활에 기쁨이 되고 여러모로 본보기가 되네요.
암튼 자주자주 들러서 성경공부도 하고 질문도 하고 그럴깨요..
그럼,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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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금주 200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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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주
선생님! 안녕하세요?
좀전에 띄운 편지 옆에 계신 선생님께서 절 가르쳐 주시면서 보내신거예요.
제가 직접 이렇게 선생님께 e-mail로 보내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기특하지요?
칭찬 많이 해 주시고 이뻐해 주십시요.
화창한 봄날에 꿈을 펼칠수 있으셔서 무척 행복 하시겠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며 행복한 날들이 되십시요.
참! 주선생은 영해에 그대로 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김금주선생님의 소개로 덤으로 들어왔습니다.권명혜입니다. 아름다운 사람.
선생님의 소식 들었습니다. 가감한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제 2 의 인생이 참 부럽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빨리 끝내라고 성화입니다. 제가 올해 환호여중에 왔거든요. 미워하세요. 김금주 선생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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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금주, 주옥련 200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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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주, 주옥련
잘 지내고 계시나요?
지금 교무업무때문에 포고 정보실에 배우러 와서 이러고 있는거예요.
공부는 어때요? 할만 하나요?
공부하면서 언제 홈페이지는 관리하나요?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김금주선생님께 한마디 쓰라고 하니 부끄러워 못쓴다나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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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기대승 200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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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승
홍서방~~! 잘지냈는가.
사실 흥분이 되어 무슨 말 부터 해야할지
인터넷 시작한지 이틀만에 자네에게 인사 를 하게 되었군
난생 처음이군
아무튼 지금 공부 하는것 빠른 시간에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겠네.
가족 들의 건강도 아울러.
춘천 직속이. - 기 대 승 -
이모부~~ 저 지만입니다.. 이제야 들러 보는군요..
아 홈페이지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자주 자주 들르겠습니다. 글구 위의 이메일 주소는 제꺼 니깐요
삶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 있으면 멜 보내주세요~~
울 아버지 컴퓨터 시작 하신지 얼마 안되서여 위에 글 치는데두 10분 걸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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